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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보안메일] 구글, HTTP 사이트에 접속하면 빨간색 경고 내보낸다. [기업보안메일] 구글, HTTP 사이트에 접속하면 빨간색 경고 내보낸다. 구글이 크롬 70버전부터, HTTPS가 아닌 웹 페이지들에는 빨간색 경고등이 들어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구글은 모든 웹 환경에 암호화 트래픽을 ‘디폴트’로 적용시키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왔는데요.이미 2014년부터 HTTP를 기반을 한 사이트들을 ‘안전하지 못한 사이트’로 표시하겠다고 공표해왔고, 일부 적용해온 바 있습니다. 지금도 구글 크롬은 비밀번호 필드가 있거나 신용카드 입력란이 있는 웹 페이지가 HTTP로 전송되면 ‘안전하지 않다’는 경고 표시를 내보내는데, 구글 70부터는 이런 규칙이 적용되는 페이지들을 ‘전부’로 확대시킨다고 합니다. 2018년 5월 초, 구글의 서비스를 거쳐가는 모든 트래픽의 93%가 HTTPS로 보호..
<보안메일> 구글 메일 연구 결과 "기업의 이메일함 더 위태로워질 것" 구글이 지메일을 통한 공격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는 개인 이메일함보다 기업의 이메일함이 더 위태로워질 것이라는 내용이다. 구글의 리서치 전문가인 알리 잔드(Ali Zand)와 비제이 에란티(Vijay Eranti)는 “구글은 1분에 약 1천만 개의 수상한 이메일을 차단하고 있다”는 언급과 함께 발표를 시작했다. 그만큼 이메일을 통한 공격이 심각하게 많다는 것이다. 공격 유형 중 단연 최고는 스팸이다. 뒤를 이어 멀웨어와 피싱 공격 역시 빈번하게 나타난다. 이중 스팸은 개인이든 기업이든 가리지 않고 공격하는 반면 멀웨어와 피싱 공격은 기업을 노리고 더 많이 나타난다. 개인에 비해 기업의 메일함에 멀웨어 공격이 4.3배 더 많이 일어나고, 피싱 공격은 6.2배 빈번하다. 스팸의 경우 아직..
[소셜미디어] 소셜 미디어가 TV를 만나면? 소셜 미디어가 TV를 만나면? 과거 많은 분석가들이 인터넷이 TV의 역할을 축소 시킬 것이라고 예상했었으나, 오히려 그와 반대로 새롭고 다양한 방식으로 TV의 역할을 확장 및 강화 시키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가족이 각 방마다 TV는 물론 인터넷이나 모바일 기기를 설치하는 것을 통해서도 그 영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본방 사수'란 말이 생길 정도로 이제는 본 방송을 꼭 챙겨보지 않아도 인터넷 포털 사이트나 동영상 전문 사이트, 소셜 미디어, IPTV 등을 통해 VOD나 영상 클립 서비스 등의 자유로운 시청이 가능하다. 다시 말해,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내가 원하는 영상 콘텐츠를 접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림1]의 미국 인터넷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살펴보면, ..
[IT 뉴스&이슈] 시가총액 1위를 보면 IT의 흐름이 보인다. 시가총액 1위를 보면 IT의 흐름이 보인다. 구글이 전세계 시가총액 1위에 등극했다. 2월 1일(현지 시간) 알파벳(구글의 지주회사)의 주가는 A형 보통주 기준 5,300억 8,000만 달러(약 640조 원)을 기록해 5,346억 6,000만 달러(약 645.5조 원)를 기록한 애플보다 조금 처지는 상태로 장을 마감했다. 하지만 장 종료 1시간 후 알파벳의 주식이 5.7% 상승한 가격에 거래되면서, 구글이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1위를 차지했다. 마침내 구글이 라이벌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MS)를 제치고 정상에 선 것이다. 시가총액이 그 기업의 실제 가치를 나타내지는 않는다. 시장이 그 기업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파악하는 척도에 더 가깝다. 기업이 몸담고 있는 산업 분야와 해당 분야에서 기업이 차지하고 ..
[메일플러그 IT뉴스&이슈] 안드로이드 웨어, 명품 옷 입는다. 안드로이드 웨어, 명품 옷 입는다. 스위스 시계 제조사 태그 호이어(TAG Heuer)가 인텔, 구글과 함께 스마트 시계를 위해 뭉쳤다. 세 기업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시계보석박람회에서 이러한 깜짝 발표를 했다. 태그 호이어의 시계 제작 기술에 인텔의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해, 안드로이드 웨어 운영체제 위에서 작동하는 기계식 스마트 시계다. 얼마 전 애플이 자사의 스마트 시계 '애플 워치 에디션'을 1만 달러 이상의 가격에 내놓으며 명품 반열에 발을 들인 데 이어, 이번에는 명품 시계 브랜드가 안드로이드 웨어를 기반으로 스마트 시계에 출사표를 던지는 형국이다. 이번 발표를 통해 안드로이드 진영과 iOS 진영이 명품 스마트 시계로 맞붙게 될 전망이다. 지금까지 등장한 스마트 시계 중 아날로그 시계 디자인..
<소셜미디어>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 광고유형 및 사례 많고 많은 광고 매체! '어떤 광고를 활용해야 가장 효과적일까?', 이런 고민 한번쯤은 해 보셨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최근들어 다양한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개발됨에 따라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이 더욱 활발해졌는데요, 이는 저렴한 가격으로 최대의 광고 효과를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소셜미디어가 모두 같다고 생각하신다면 큰 오산! 이름, 디자인, 컨셉이 저마다 다르듯이 각각의 광고 유형이 다르다는 점! 함께 보겠습니다.^^ 01 > 트위터(Twitter) 트위터는 2010년 4월 'Promoted Tweets'를 출시하여 광고에 첫발을 내디뎠다. 쉽고 간단하며 정보전달이 빠른 트위터의 성공 요인을 광고에 접목하여 이용자의 검색어 입력을 기반으로 검색 결과의 최상단에 광고 Tweet을 표시하..
<조직문화> 기업의 창의적 사업기회 발굴을 위한 필수요소 기업의 창의적 사업기회 발굴을 위한 필수요소-비즈니스 흐름 예측능력과 비즈니스 창의력 KEY MESSAGE소비자의 변화를 예측하기 어려운 시대가 왔다. 이러한 환경 변화로 인해 트랜드의 흐름을 이해하고 예측할 수 있는 선견지명과 비즈니스 창의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종산업간의 창의적 연계를 통한 차별성 확보에 성공한 구글과 비즈니스 흐름 파악에 실패한 코닥과 노키아 사례는 비즈니스 흐름 예측 타이밍과 창의력의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 준다.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이를 장려하는 조직문화가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기회의 첫 걸음이다. 세계적인 경영구루(Guru) 피터 드러커는 "트랜드를 읽는다고 100% 성공을 보장할 수는 없지만 트랜드를 읽지 못한다면 100% 실패는 ..
<조직문화> 이순신 "명량"에서 진정한 "리더십"을 찾는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스스로의 정체성을 "국민"이라 여기는 노년층과 "시민"으로 느끼는 중년층, "소비자"로 스스로를 규정하는 젊은 세대가 뒤엉켜 있다. 우리는 모두 이 시대와 세대 그리고 자신의 위치에 대해 고심하며 살고있다. 영화 "명량" 열풍은 이런 고심의 바다 위에 일자진처럼 다시 등장한다. 이순신은 진보대 보수라는 이념의 스펙트럼을 훌쩍 뛰어넘는다. 우리는 어느 조직에든 리더 역할을 한다. 기업 내에서 서너 명의 팀을 꾸린 팀장도 분명 리더다. 세계적인 기업 구글에서는 "팀장"의 중요성을 집중해 다양한 평가를 시도하고 있을 정도다. 자신과 끝까지 함께할 참모와 동료들이 있는지, 자신을 롤모델로 삼을 정도로 사람들이 자신을 믿고 있는지 모두가 자문해 볼때다. 01 > 이순신 흥행돌풍 이순신은 죽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