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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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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사내 소통의 촉진제,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 1. 퍼실리테이터란?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란 회의나 교육 등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돕는 역할을 맡은 자를 지칭하는 단어입니다. 흔히, 퍼실리테이터, 조력자, 촉진자 라고도 부르는데요.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은 회의나 교육을 원활하게 진행할 뿐만 아니라 회의나 교육 상황에서 상호 이해, 협동, 합의 등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회의 내용을 잘 아는 사람 혹은 직급이 높은 사람이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참여자들의 감정, 시각, 움직임 등의 심리를 잘 파악하여 능력과 의견을 잘 이끌어내는 사람이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퍼실리테이션의 효과 최근 많은 조직들이 회의, 브레인스토밍, 교육 등을 진행하면서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은 점점 중요해지고 ..
[조직문화] 회의 문화가 일류 기업을 만든다 안녕하세요. 여러분들과 좋은 자료 및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메대리입니다. 기업을 포함한 모든 조직에는 각 조직만의 특성을 담고 있는 고유의 회의 문화가 있습니다. 중요한 의사결정을 위한 조직 전체 회의, 조직원들의 목표 설정 및 달성 여부를 파악하는 주간 및 월간 회의,임원들만 참가하는 회의, 각 부서 또는 팀별 회의 등 참가하는 구성원에 따라, 목적에 따라 다양한 회의 문화가 존재합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진행되는 다양한 종류의 회의 때문에, 대부분의 조직에서는 회의의 중요성에 대한인식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주제가 무엇인지, 반드시 도출되어야 할 결과는 무엇인지에대한 인지 없이 '또 회의야?' '오늘 회의는 왜 하는거지?' '제대로 준비 못했는데, 무사히 넘기기만 해..
[조직문화] 삼성이 벤치마킹한 선진 회사의 회의 기법들 (회의 문화) 회의를 잘하는 회사가 성공한다. 잘되는 회사나 안 되는 회사나 회의는 많다. 그러나 이 두 회사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점이 있다. 즉, 잘되는 회사는 회의에서 결론이 분명하게 내려지지만 안 되는 회사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잘되는 회사는 최소한 결론이 나지 않더라도, 그 결론을 내기 위해 최소한 다음 회의는 어떤 주제로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만큼은 결정한다. 반대로 안 되는 회사의 회의는 갑론을박, 중구난방 하면서 시간은 많이 쓰지만 결론 없이 끝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결론이 났는지, 왜 결론이 나지 않았는지, 결론을 내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모른채 회의가 끝난다. 이쯤 되면 도대체 회의를 왜 했는지, 또 왜 해야 하는지 그 누구도모를 지경이 되고 만다. 그런 회사가 잘될 리는 만무한 일이..
<조직문화> 회의때문에 죽을 맛?? 퍼실리테이션을 도입하라!! (제 2부) 《 회의때문에 죽을 맛?? 퍼실리테이션을 도입하라!! (제 1부) 》 ▲ 의사결정의 3가지 핵심요소 효과적인 그룹 논의를 위한 9가지 그라운드 룰 >> ① 가정과 추론을 검증한다. 사람들은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것을 근거로 잘 모르는 부분의 결론까지 내린다. 그래서 구체적인 검증절차가 필요하다.미국의 행동과학자인 크리스 아지리스는 '추론의 사다리 (Ladder of Inference)' 이론을 제시했다. 사람들은 경험과 관찰에서 자신이 필요한 데이터만 취사 선택한다. 데이터를 취사 선택하는 과정에서 기존 사고 등이 반영된다. 또 자신이 부여한 의미에 따라 특정 상황에서 일어나는 일을 가정하고 결론을 도출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사람들은 어떤 행동에 대해서 믿게 된다. 다른 상황에 직면해도이전에 생긴 믿음..
<조직문화> 회의때문에 죽을 맛?? 퍼실리테이션을 도입하라 (제 1부) < Contents Summary : 효과적인 의사결정의 3가지 핵심 요소 > ① 메타결정 (Meta Decision) : 무엇을 결정할지를 정한다.② 그라운드 룰 (Ground Rules) : 수평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장치를 마련한다.③ 의사결정 프로세스 : 집중대화 기법 등을 활용해 솔직한 생각을 끌어낸다. 지루하고 비효과적인 회의 >>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회의가 업무에 방해가 되고 지루하며 비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왜일까? 경영컨설턴트인 '페트릭 렌시오니' 는 그 이유를 다음의 두 가지로 압축했다. ① 드라마가 없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회의는 소설과 영화처럼 충분한 흥미를 가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끌고 갈 만한 갈등구조가 없다. 대부분의 회의는 밋밋하게 이어지거나 한두 사람이 회의 내용의 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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