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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뉴스&이슈] 국내 콘텐츠 시장을 위협하는 넷플릭스, 편리함을 내세우다. 국내 콘텐츠 시장을 위협하는 넷플리스, 편리함을 내세우다. 지난 2010년까지만 해도 인터넷은 "공짜"가 지배했다. 비트토렌트를 위시한 각종 파일 공유 서비스가 인터넷 트래픽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가 그 속에서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하고 공짜로 공유되고 있었다. 콘텐츠 창작자들에게 인터넷은 재앙이나 다름없었다. 하지만 2010년 하반기 북미에 시작된 넷플릭스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가 모든 것을 바꿨다. 2011년 1분기 (1~3월) 북미 인터넷 트래픽을 살펴보자. 북미의 ISP 샌드바인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넷플릭스의 트래픽 점유율은 29.7%(유선 인터넷 다운로드 기준)에 이른다. 10.37%를 차지한 비트토렌트를 제치고 다운로드 트래픽 점유율 1위를 차지..
<소셜미디어> 모바일 메신저의 이용 이유 및 불편한 점. 안녕하세요 메프리 입니다.^^처음 스마트폰을 접했을 때를 기억하시나요? 저는 가장 먼저 PC인터넷 처럼 모바일에서도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정말 신기했어요!! 그 다음 수 많은 어플 중 스마트폰 보유자라면 누구나 사용하는 "카카오톡" 메신저 어플에 강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정말 메시지 한 건당 요금없이 사용 가능한가?'라는 생각이 가득차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제는 이런 모바일 메신저를 사용하지 않으면 조금은 촌스러운(?) 느낌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카카오톡"의 큰 성과 후 다양한 모바일 메신저들이 생겨났는데요~ 그 예로 "라인", "마이피플"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과연, 지금도 많은 사용자들이 카카오톡 메시저를 많이 사용하고 있을까요? 01 > 주 이용 모바일 메신저 10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