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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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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이 말하는 기업 마케팅★ 페이스북이 말하는 기업 마케팅★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스타트업, 자영업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크기와 상관없이 가장 중요한 숙제는 바로 "마케팅"이다. 마케팅의 목표는 매출 증대, 브랜드 인지도 향상, 신상품 출시, 서비스 홍보 등으로 다양하다. 어떤 마케팅을 하든, 가장 중요한 것은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마케팅 효과를 내는 것"이다. 하지만 효율적인 마케팅 효과를 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마케팅에 넉넉한 비용을 집행할 수 있다면 상대적으로 고민이 적겠지만,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 소상공인들은 그렇지 못하다. 예산이 부족하거나, 전문 인력 또는 솔루션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최근 소규모 기업에서 많이 찾는 마케팅 툴은 바로 "페이스북"이다. 페이스북은 전세계 사람들이 소통하는 SNS인 만큼, 마케팅 플랫..
<마케팅> 클라우드, 판촉 대신 맛과 품격을 팔다. 클라우드, 판촉 대신 맛과 품격을 팔다. '오비 vs 하이트' 의 80년 된 양강 체제에 금이 가고 있다. 출시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롯데 클라우드의 무서운 성장속도 때문이다. 클라우드는 지난 4월 말 시장에 첫선을 보인 이후 약 6개월 만이었 던 지난 10월 말 6,000만 병을 파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롯데주류에 따르면 이는 하루 평균 33만병이 팔려나간 것으로, 1초당 4병이 판매된 것으로 추산된다. 인지도 또한 매우 높아져 9월에 클라우드에 대한 인지도는 80%를 넘어섰으며, 최근 소비자 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 응답자 중 약 60%가 "풍부한 맛 때문에 클라우드를 마신다" 고 답변했다. 식음료/주류에서 '맛' 으로 합격점을 받았다는 것은 이러한 열풍이 앞으로도 지속될 수 ..
<마케팅> 감성은 장황한 설명보다 강하다. Summary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고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키려면 설명하지 말고 보여줘야 한다. 상품의 특성이나 얻을 수 있는 혜택을 일일이 나열하거나 일방적으로 설명하지 말고 생동감 있는 표현으로 실감나게 묘사하라는 의미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한마디' 를 연구해야 한다. 팔고자 하는 상품 또는 서비스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고객의 상황과 니즈에 따라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접점을 포착해 고객이 직접 상품의 효용을 머릿속에 그릴 수 있도록 하라. 100여 년 전 '에머 휠러' 가 세일즈 언어를 연구하며 만들어 낸 "스테이크가 아니라 지글지글을 팔아라" 는 세일즈 격언 중 하나가 됐다. 고객에게 스테이크의 특징을 나열하기보다는 프라이팬에서 소고기가 지글지글 익어가는 모습을 떠오..
<소셜미디어>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 광고유형 및 사례 많고 많은 광고 매체! '어떤 광고를 활용해야 가장 효과적일까?', 이런 고민 한번쯤은 해 보셨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최근들어 다양한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개발됨에 따라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이 더욱 활발해졌는데요, 이는 저렴한 가격으로 최대의 광고 효과를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소셜미디어가 모두 같다고 생각하신다면 큰 오산! 이름, 디자인, 컨셉이 저마다 다르듯이 각각의 광고 유형이 다르다는 점! 함께 보겠습니다.^^ 01 > 트위터(Twitter) 트위터는 2010년 4월 'Promoted Tweets'를 출시하여 광고에 첫발을 내디뎠다. 쉽고 간단하며 정보전달이 빠른 트위터의 성공 요인을 광고에 접목하여 이용자의 검색어 입력을 기반으로 검색 결과의 최상단에 광고 Tweet을 표시하..
고객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혁신, 어떻게 만드나? 소비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그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혁신을 창조하는 법은 무엇일까? 시장을 주도하는 기존의 상품들과는 차별되면서도 소비자들의 열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는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 대부분의 경영학자들에게 급진적 혁신이란 "급진적 기술 혁신"의 줄임말이다. 그들은 신기술이 산업에 가져오는 파괴적 변화에 초점을 맞춘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들은 사람들이 제품이 아니라 그 제품이 담고 있는 "의미"를 구매한다는 것을 잊고 있다. 사람들은 실용적인 이유뿐 아니라 감정적, 심리적, 사회문화적인 이유들로 물건을 사용한다. 닌텐도, 애플, 아르테미데, 홀푸드마켓, 알레시와 같은 회사들은 "디자인 중심의 혁신" 전략으로 의미의 급진적 혁신을 이뤄냈다. 닌텐도의 "Wii" 콘솔은 소수의 게임..
<마케팅> 마케팅?? 고객을 먼저 관찰하라. "벽돌 사이의 금까지도 스케치하라." 이 말은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적 미술가이자 과학자인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남긴 말이다. 그는 좋은 그림을 그리려면 날마다 밖으로 나가서 흥미로운 것을 발견하고 관찰한 뒤 자세하게 기록하라고 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실제 이런 방법으로 인류역사상 가장 통찰력 있고 다양한 작품을 남긴 미술가이자 과학자가 되었다. 핵심은 관찰이다. 관찰하려면 일단 어떤 대상을 유심히 바라봐야 한다. 유심히 바라보면 미처 깨닫지 못한 핵심이 보이기도 하고 서로 떨어져 있던 것들이 연결되면서 새로운 영감이 보이기도 한다.여기서 관찰을 통해 문득 발견하는 의미 있는 관점을 통찰이라고 한다. 관찰을 통한 통찰은 마케팅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내 생각을 다른 사람의 머리에..
<마케팅> 휴롬의 체험마케팅, 고가정책으로 정당성 확보하다. 《 Executive Summary : 휴롬의 성공요인 분석 》 1. 원액기 시장 창조 창업자 김영기 회장은 스크루를 활용한 SSS 방식을 개발했고, 제품에 적용해 기존에 없던 방식의 제품을 만들어냈다. 이는 쇳가루 녹즙기 파동이나 유사품 등으로 수요가 줄고 경쟁이 치열했던 기존 시장에서 벗어나 전혀 다른 범주의 시장을 창조, 새로운 수요 창출을 가능하게 한 동력이 되었다. 2. 바이럴 (Viral) 및 커뮤니티 마케팅 마땅한 판매처를 갖고 있지 않던 휴롬은 소비자 간 주고받는 입소문을 최대한 활용했다. 제품 을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전부터 카페와 블로그 등을 오픈해 제품 사양과 활용법을 상세히 활용 했고, 이는 제품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 홈쇼핑을 판매 채널로 확보하고 매출..
<마케팅> 맥도널드가 세계를 정복한 공식 : Local → Global → Glocal 1990년대 초까지만 해도 다국적 기업들은 타 지역에 진출해 마케팅 활동을 할 때 지역 문화를 크게고려하지 않았다. 지역별 문화적 차이나 다양성에 대한 고려 없이 자사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 전략등을 전 지역에서 동일하게 적용시켰을 뿐이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지역별 특성을 고려하지않고서는 해당 지역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없는 시대다. 특히 해당 지역의 문화를 외면해서는 승산이 전혀 없다. 즉, 현지화(Localization)를 반영한 마케팅 전략이 요구되는 때다. 생산 공장을 해외로 이동하고 해당 지역 거주민을 고용하는 전략만으로는 현지화에 성공했다고 볼 수 없다. 경제적 강자가 경제적 약자에게 시장 개방을 요구하는 일방향성과 획일성을 극복하고 타자와의 관계를 공통분모로 하는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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