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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메일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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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메일> 구글 메일 연구 결과 "기업의 이메일함 더 위태로워질 것" 구글이 지메일을 통한 공격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는 개인 이메일함보다 기업의 이메일함이 더 위태로워질 것이라는 내용이다. 구글의 리서치 전문가인 알리 잔드(Ali Zand)와 비제이 에란티(Vijay Eranti)는 “구글은 1분에 약 1천만 개의 수상한 이메일을 차단하고 있다”는 언급과 함께 발표를 시작했다. 그만큼 이메일을 통한 공격이 심각하게 많다는 것이다. 공격 유형 중 단연 최고는 스팸이다. 뒤를 이어 멀웨어와 피싱 공격 역시 빈번하게 나타난다. 이중 스팸은 개인이든 기업이든 가리지 않고 공격하는 반면 멀웨어와 피싱 공격은 기업을 노리고 더 많이 나타난다. 개인에 비해 기업의 메일함에 멀웨어 공격이 4.3배 더 많이 일어나고, 피싱 공격은 6.2배 빈번하다. 스팸의 경우 아직..
<보안메일> 랜섬웨어 공격 '기승' 랜섬웨어 공격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작년 동기 대비 랜섬웨어 침해신고 건수가 3.7배 늘었고, 종류도 13가지로 늘어났다. 특히 오는 10월 대규모 공격이 예상돼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한국랜섬웨어침해 대응센터 (https://www.rancert.com) 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6년 상반기 랜섬웨어 침해분석 보고서' 를 지난 7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랜섬웨어 침해신고는 지난해 상반기 552건에서 올해 상반기 2천19건으로 3.7배나 급증했다. 랜섬웨어 종류도 ▲ 록키 (Locky) ▲ 케르베르 (Cerber) 등 신종이 추가되어 지난해 8개에서 올해 상반기 13개로 늘어났다. 또한 지난해 약 5만3천 명이 랜섬웨어에 감염되어 총 1천90억 원의 금전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