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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플러그 뉴스] 매주 수요일, 메일플러그 직원들은 어깨가 들썩들썩!! 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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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플러그 뉴스] 매주 수요일, 메일플러그 직원들은 어깨가 들썩들썩!! 왜??

친절한 메일플러그 공식블로그 2010.04.21 19:46




바로 오늘 부터 시행되는 수요 리프레쉬 제도 때문입니다!! ^______^

오늘부터 그 첫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메일플러그에서 시행하는 수요 리프레쉬 제도는 조를 구성
하여 수요일 오후에 각 조에서 정한 엑티브한 활동을 진행하고, 조별로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는
사내 제도 입니다.

나른한 봄날 시작된 수요 리프레쉬 제도!! 그 첫 시작이 어떠했는지 한 번 보실까요?


Page 1.   회사 근처 번화가로 이동하여 볼링 한 게임!!


먼저 회사 근처 번화가 (누군가 유흥가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누구지...??) 로 이동하기 위해 모두들

버스에 올라 탔습니다. 오후 시간대 버스는 출퇴근길 지옥 버스와 달리 널널하고 쾌적한 교통수단 

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업무 시간에 진행되는 외출이라 다들 어리둥절?? 다소 어색한 분위기였지만

이내 창밖 풍경을 바라보기도 하고, 즐겁게 대화를 나누며 여유를 찾아가고 있었습니다.


-  왼쪽 사진 : 미스터 최주임이 결혼 걱정에 혼수 관련 현수막을 보고 있습니다.

-  오른쪽 사진 : 따뜻한 오후 햇살을 만끽하고 있는 여직원분들



그렇게 각자 여유를 즐기며, 짧은 버스 여행(?) 뒤 도착한 곳은 볼링장!!

사전 예약이 필요 없을 정도로 한산한 볼링장에서 모든 조원들이 마음껏 소리를 지르며 즐겼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학창 시절의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 팀으로 나누어 진행된 게임에서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면 치열한 경기가 벌어졌습니다.



-  첫 번째 사진 : 가지런히 정돈 되어 있는 볼링공..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  두 번째 사진 : 역투를 하고 계신 에이스 문과장님의 뒷 모습

-  세 번째 사진 : 처참한 점수.. 확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Page 2.   볼링이 끝나고 난 뒤, 대화의 시간


보드 게임장으로 이동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나 114 안내양도 없다고 단언하는 보드 게임장을 찾아

헤매였습니다  (30분 가량...)  결국 볼링과 보드 게임장 찾아 삼만리로 흘린 땀을 식히고, 주어진 

미션 수행 및 대화의 시간을 갖기 위해 근처의 찻집으로 향했습니다.


이곳에서 각자의 근황에 대한 근황 토크와 사회적으로 이슈인 사건들에 대해 대화의 꽃을 피웠습니다.


또한 "모임 이름 정하기" 라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한 대화도 나누었습니다. 

도란도란 / 얼그레이 / 스포츠 투데이 / 액션 히어로 / 번지 데이 / 파랑새 / 웬즈 데이 등 네이밍과

관련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한창 업무를 진행하고 있을 오후 시간에 회사 식구들과 함께하는 즐기는 나들이가 아직은 많이 어색

했지만자주 진행하다면 자연스러워 지겠죠?? 딱딱한 사무실을 떠나 업무를 잠시 잊고 신나게 웃으며 시간을 보내다 보니 함께한 동료들이 사뭇 다르게 보이기도 했습니다.


미션을 수행한 뒤, 다음 모임을 이끌어갈 대장 선정을 끝으로 첫 모임을 마쳤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메일플러그의 모든 직원들이 매주 수요일 만 기다릴 것 같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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