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메대리's DIARY

<소셜미디어> 마케팅에게 소셜미디어란?? 본문

트렌드/소셜미디어

<소셜미디어> 마케팅에게 소셜미디어란??

친절한 메일플러그 공식블로그 2014.01.07 17:32




마케팅은 기업 간의 전쟁이다. 군사비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광고 홍보비다. 사용되는 무기도 미사일

이나 전투기가 아니라 텔레비전 등의 미디어에 광고를 싣거나 PR을 하는 것이다. 전쟁터를 파악하는

방법도 다르다. 실제 전쟁이라면 바람의 방향이나 조수의 흐름 등 기상이나 지형에 따라 그에 맞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 그렇다면 마케팅의 전쟁터는 어디이며, 무엇을 기준으로 전략을 세워야 할까??


마케팅에서 말하는 전쟁터는 매장도, 사무실도, 길거리도 아니다. 바로 소비자의 마음속이다. 아니면

소비자 개개인의 머릿속이라고 해도 좋다. '소비자의 마음속' 이라는 전쟁터에서 경쟁사를 몰아내고 이기는 것, 그것이 바로 마케팅이다.






소비자의 마음속을 장악하는 것, 즉 'Mind Share' 를 높이는 싸움이 마케팅이라면 이 마케팅을 위한 

가장 좋은 전략은 '브랜딩 (Branding)' 이다. 브랜딩이라는 말은, 얼핏 보면 구별하기 힘든 소나 돼지

등의 가축에 소유자의 이름이나 로고가 새겨진 낙인을 찍었던 것에서 비롯되었다. 


마케팅에서 말하는 브랜딩은 소비자의 마음 속에 자사 상품이나 서비스의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자사의 로고나 브랜드 네임 등의 브랜드 이미지를 소비자의 마음 속에 심고 반대

로 타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몰아낸다. 그 결과 소비자가 자사 상품을 구매하게 된다. 이것이 마케팅인 것이다.


매스미디어가 전성기를 누리던 시절에는 광고가 곧 마케팅이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가 대두되고 

는 지금은 브랜딩과 PR이 마케팅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광고도 TV, 신문이

아니라 포털 사이트를 중심으로 한 검색 광고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매스미디어를 통한 광고는 물론

지금도 마케팅 전략상 가장 크고 강력한 무기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많은 기

업들이 보다 쉽고 비용도 적게 드는 무기를 사용한다. 그것이 바로 인터넷이며, 소셜미디어다. 


그렇다면, 왜 이러한 변화가 발생한 것일까?


소비자를 고객으로 이끌어내는 과정을 마케팅 퍼넬(funnel이라고 한다 (퍼넬=깔때기) 지금까지

의 마케팅 기법들은 매스미디어 광고나 홍보를 통해 소비자를 퍼넬의 입구까지 끌어모을 수는 있었

지만 퍼넬 속에서 일어나는 고객의 인식 변화에는 어떤 관여도 할 수가 없었다.


즉, 그동안 대표적인 마케팅 기법으로 활용되어왔던 매스미디어 광고나 홍보 활동은 소비자에게 

자사의 브랜드를 계속 인지시킬 수는 있었지만 소비자의 상품 구매 행동이 무엇을 근거로 이루

어지는가에 대해서는 전혀 알 수가 없었다. 고객의 마인드 셰어를 조사하는 것은 가능했을지 

모르지만 그 마인드 셰어가 어떻게 결정되는지를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 마케팅 퍼넬 >



소셜미디어는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로 퍼져 있는 "사회적 대화의 장" 이다. 트위터는 140자 이내의 짧은 문장으로 지금 자신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리기 위

한 도구이며, 블로그나 페이스북과 같은 SNS는 자신의 행동이나 생각을 글과 이미지, 동영상 등을

활용하여 업로드 하는 것이다. 유투브는 동영상을, 플리커는 사진을, 북마크는 마음에 드는 콘텐츠

링크를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 




트위터나 블로그, SNS, 유투브 등은 각기 다른 성질의 콘텐츠를 웹 상에 올리기 위한 인터페이스다. 

이와 같은 소셜 웹서비스에 의해 업로드 되고 공유된 콘텐츠들은 '사회적 대화' 로서 웹 상에 전파되

고 새로운 미디어가 된다. 즉, 웹 상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회적 대화' 는 지금 세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둘도 없는 정보원인 셈이다. 


소셜미디어에서는 한 개인이 올린 정보가 불특정 다수의 사용자에게 노출되고 정보를 열람한 사용자

는 응답을 할 수 있다. 게다가 사용자끼리 연결할 수 있는 다양한 장치가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서로의 관계를 시각적으로 파악할 수도 있다. 이른바 CGM (Consumer Generated Media : UCC와 비슷

한 개념으로, 소비자가 직접 만들어낸 정보나 콘텐츠가 미디어의 역할을 하는 것을 의미) 과 같은 의미의 단어라고 할 수 있다.


앞서, 소비자를 고객으로 이끄는 과정을 '마케팅 퍼넬' 이라고 했는데, 소셜미디어는 이 퍼넬 속 움직

임을 웹 상에 재현하여 디지털화하는 역할을 담당하기 시작했다. 즉, 소비자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

기 마음 속 움직임을 글로 써서 웹 상에 올리기 시작한 것이다.





예를 들어, 트위터는 지금 현재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현실 사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지를 짧지만 실시간으로 웹 상에 올릴 수 있는 서비스다. 트위터가 폭발적으로 보급된 이후에는 소셜

미디어 상의 콘텐츠나 텍스트를 시간 순서에 따라 파악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를 연구한다면 마케팅

 퍼넬 속을 훤히 비추는 일종의 '서치라이트' 인 셈이다.


따라서 마케팅이라는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전쟁터인 소비자의 마음속을 점령하지 않으면 안

된다. 전쟁터의 특성을 이해하고 더 유리한 입장에서 전투를 계속해가려면 소비자에게 고객으로 바

뀌는 마케팅 퍼넬 속 움직임을 알아두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소셜미디어라는 새로운 미디어를

이해하고 제대로 활용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것이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실시하는 이유다. 





1 Comments
  • 프로필사진 새롬 2014.01.08 16:11 글 잘봤습니다.
    자세하게 설명이 되있어 참 보기 좋네요
    그런데 제가 좋은 정보가 있어서 소개하나 해드릴려고 합니다.
    "와우해피로또" 라는 아이템을 가진 회사에서 "영업대리점장님"을 모집을 한다고해서
    알려드립니다.
    패기와 열정만으로 시작을 할수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듭니다.
    면접과 심사를 통해 모집을 하며 접수는 전화,메일등으로 접수를 받으며
    "영업에 자신있다",또는 "영업에 관심이 있다." 하시는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네요.
    먼저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먹듯이 기회가 있을때 망설이지 않고 바로 할수있는
    용기가 가장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whl.kr/ <--- 이쪽에서 보시면 아실것같습니다.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