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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뉴스&이슈] 2014년의 IT 분야를 예견하다!

친절한 메대리 2013. 12. 31. 11:56


안녕하세요, 정은킴입니다. 12월의 마지막 날이자 2013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 저는 여러분들께

다가오는 2014년에 나타날 IT 분야의 새로운 모습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지난 28일, 야후의 뉴스

코너에서는 'Top ten tech predictions for 2014'라는 제목의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2014년의

IT 분야에 대한 전망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 기사입니다. 제가 직접 기사를 짧게 요약해

보았습니다.




1. 도시들이 점점 더 똑똑해진다

우리는 이미 똑똑하고, 기술적인 도시로 이름난 싱가폴과 바르셀로나, 니스와 같은 도시들에 대해

알고 있다. 2014년 IT 산업 분야의 트렌드들을 조사한 Juniper Research에 따르면, 우리는 2014년

에 효율성이 크게 증가하고, 정확한 규정에 맞추어진 도시들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더

증가한 인구들에게 적합한 새로운 직업군도 등장할 것이다.


기술이 보다 더 도시화된 다음 세대들의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삶이 가능해지도록 발전됨에 따라,

시외 지역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려는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 또, 이에 따른 모든 지출 내역

들을 감소시키려는 지자체들의 압박도 심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스마트해진 도시들은

효율성과 지성이 갖추어진 시스템을 통해 주요 문제들을 다룰 것으로 예상된다. 예를 들어, 티켓을

예매할 수 있는 앱이나 환승 관리, 지자체 관리, 건강 관리 등과 같은 시스템들이 더 크게 발전할

것이다.

 

 


2. 직접 착용하고, 걸칠 수 있는 IT 기기들이 등장한다

Juniper Research는 2014년을 직접 착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한 기기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해라고 했다. 퀄컴과 HTC, 아수스 등과 같은 웨어러블 기기 시장의 선발주자들은 자신들보다 더

먼저 웨어러블 기기 시장의 문을 연 삼성이나 SONY, 애플, 구글에게 엄청난 자극을 받았다. 그래서

모두가 함께 새로운 제품을 계속 만들고, 버전을 업그레이드해 보다 더 실질적인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록 사회적이고, 법적인 장벽들이 웨어러블 기기 시장의 성장을 가로막고 있지만,

이러한 장애물들이 웨어러블 기기 시장의 모든 제품군들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만은 아니다.

만약 스마트 글래스와 같은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촬영을 할 수 있는 카메라 기능을 갖추고 있다면,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문제가 발생한다. 공공 장소에서는 이렇게 촬영하는 것에 대한 법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만약 그들이 촬영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면, 분명 이에 대해
반대할 것이다. Juniper Research는 점점 더 많은 웨어러블 기기들이 등장할수록, 정부는 개개인

의 프라이버시와 데이터 정보 보호는 물론, 보다 정확한 틀을 갖춘 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3. 교육계에서 아이패드와 태블릿 PC가 크게 성장한다

Juniper Research는 애플이 로스엔젤레스의 47개 학교에 3천만 달러에 달하는 아이패드를 공급

했던 일을 예로 들며 교육 시장에서 아이패드와 태블릿 PC가 더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했다. 교육용

소프트웨어가 미리 설치된 아이패드는 태블릿 컴퓨팅의 성격을 띄어 학교에서 점점 주류가 되고 있

다 . 구글 역시 '구글 플레이'를 중고등학교 교육용 앱으로 투입시켰다. 현재 태블릿 컴퓨팅 시장은



교사들과 학생들에게 매력적인 제안을 하고 있다. Juniper Research는 꽤 많은 태블릿 PC가

2014년에는 교육용으로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무료로 제공되어 데스크탑을 대신해서

널리 쓰일 것으로 전망했다. 학생들은 이미 학교 밖의 공간 속에서 태블릿을 사용하는 것이 익숙

해져 있기 때문에 태블릿 PC는 학생들과 연결되어 더욱 더 풍부한 교육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4. 4G LTE 가입자가 전세계적으로 증가한다

전세계적으로 LTE 네트워크가 아직 걸음마 단계에 있지만, LTE 네트워크 공급자들은 이미 4G

LTE-Advanced(LTE-A) 네트워크 서비스를 개시했다. 한국의 KT는 올해 말까지 LTE-A 네트워크망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Juniper Research는 이러한 트렌드가 계속 지속될 것이며, 소비자들에게



딱 맞춘 광고 및 기술력이 융합된 서비스들이 등장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5G에 대한 조사 및

개발의 기초 단계가 2014년에도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5. 클라우드가 점점 더 개인화된다

소비자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디바이스들의 컨텐츠를 하나의 클라우드 공간에 저장함에 따라,

이에 따른 보안 문제들도 크게 증가했다. 개인적인 용도로 쓰일 클라우드 공간에 대한 요구 역시

증가 했다. Microsoft사는 클라우드 공간을 통합해 지원하는 플랫폼인 SkyDrive와 Xbox One을

통해 개인의 비디오와 사진을 개인 클라우드 공간으로 통합시켰다.




여러분, 어떠셨나요? 저는 왠지 어디선가 한 번쯤 들어보았던 뉴스들도 있어서 그런지 2014년의 IT

분야가 어렵게만 느껴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특히 LTE-A 네트워크망에 대한 부분은 우리나라에

대해 언급된 부분도 있어서 친숙했습니다. 저는 또한, 지금보다 더 다양해진 웨어러블 기기가 등장

할 2014년도가 기대 됩니다. 스마트폰이 더욱 진화해, 이제는 웨어러블 기기가 등장함에 따라 우리

의 두 손은 훨씬 더 자유로워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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