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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내 할 일(todo)을 솜투두(somtodo)에서 관리해보자!

친절한 메대리 2013.12.23 15:25



안녕하세요, 정은킴입니다. 여러분, 2013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올 한 해의 업무를 정리하고, 내년 업무를 계획하느라 많이 바쁘실 것 같습니다. 사무실 안에서나, 밖에서나, 이동 중일

때에도 업무를 보느라 정신 없는 여러분들을 위해 저는 오늘 여러분들의 업무를 보다 가볍게 정리

해줄 '할 일 관리' 도구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릴 할 일 도구는 바로 솜투두(somtodo)입니다. 솜투두는 '위자드

웍스'라는 모바일 클라우드 기술 전문 업체에서 만든 할 일 관리 도구입니다. 솜투두는 지난 8월, 

국내 최초로 출시된 클라우드 기반의 할 일 관리 서비스로, 지난 4월에 출시된 '솜노트(somnote)'

에 이어 두 번째로 출시된 서비스입니다.



솜투두는 할 일 관리 도구답게, 강력한 동기화 기능을 제공합니다. PC에서든, 모바일에서든, 혹은

태블릿에서든 자동 동기화를 통해 어느 디바이스에서나 자신이 등록한 할 일들을 관리할 수 있습

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솜투두를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STEP 1. 화면 구성 보기 》


웹에서 솜투두를 실행하면 화면 최상단에서 사용자의 계정 정보와 용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경 설정과 로그아웃 아이콘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 영역 바로 밑에는 솜노트의 메인 영역이 

'노트' 디자인 형식으로 나타나있는데, 이 노트 영역의 오른쪽 상단에 붙은 'NOTE'와 'TODO'의 

탭을 클릭해 솜노트를 사용할 것인지, 솜투두를 사용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이 탭에서 선택한 서비스에 맞춰 솜노트와 솜노트를 하나의 웹 브라우저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TODO'를 클릭하면, 본격적으로 솜투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영역

상단에서는 사용자가 등록해놓은 할일들을 찾아볼 수 있는 검색란이 있습니다. 사용자가 등록

해놓은 다양한 할 일들 중, 특정 단어만을 입력해 이에 맞는 할 일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이 검색란 아래에서는 사용자들이 등록한 할 일들을 보다 구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두 가지

영역들을 볼 수 있습니다. 왼쪽 영역에서는 할 일들을 등록해놓은 폴더들을 관리할 수 있는데,



폴더명을 수정하거나 추가,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영역의 오른쪽에서는 할 일을 등록하고,

볼 수 있는데 중요 표시를 하거나 마감일을 설정하는 등의 세부적인 할 일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 STEP 2. 할 일 등록하기 》


사용자들은 솜투두를 실행하면 화면 상단에서 쉽게 할 일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화면 상단에서

보이는 할 일 입력란에 작성하려고 하는 할 일을 입력한 후, '+' 버튼을 누르면 할 일이 등록됩니

다. 솜투두는 특이하게도 '중요 표시'를 할 일을 등록할 때 바로 설정할 수 있는데, 다른 할 일 

관리 도구에서는 할 일을 등록한 후에야 '중요 표시'를 설정할 수 있는 것과는 달라서 조금은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중요 표시'를 할 수 있는 별 모양의 아이콘 옆에는 등록할 할 일의

마감기한과 메모를 입력할 수 있는 화살표 모양의 아이콘도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할 일을

등록하고 난 후, 각각의 할 일 목록에서 손쉽게 할 일을 수정할 수 있는데, 수정하려는 할 일 



위에 마우스 커서를 두고 더블 클릭을 하면 바로 할 일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등록된 할 일들을 

특정 순서대로 위치 변경도 할 수 있는데, 이동하려는 할 일을 드래그한 후 원하는 위치에 두면 

할 일 목록의 순서가 바뀝니다. 완료된 할 일은 사용자가 등록해놓은 각각의 할 일 목록 앞에 

있는 체크 박스를 통해 할 수 있는데, '해야 할 일'과 '완료된 할 일'을 따로 모아서 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모든 할 일 목록들을 한 번에 보거나, '중요 표시'된 할 일 목록만을 볼 수 있는

메뉴도 있어서 사용자들의 요구에 맞춘 할 일들을 볼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모바일에서도 솜투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모바일에서 솜투두를 실행하면 모바일

화면 상단에 있는 '+' 버튼을 통해 할 일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중요 표시'를 



할 일 등록과 함께 진행할 수는 없지만, 할 일을 등록한 후에는 중요 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환경에서는 웹에서와 마찬가지로 마감일과 메모를 추가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 STEP 3. 할 일 보기 》


솜투두는 사용자가 등록한 할 일들을 웹 브라우저의 주 영역에서 바로 보여줍니다. 로그인을 하자

마자 사용자가 등록해놓은 할 일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확인하려는 할 일의 마감일

이나 메모를 추가적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등록해놓은 할 일의 제일 앞에 붙은 역삼각형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세부적인 할 일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솜투두 앱을 실행하자마자 사용자가 등록해놓은 할 일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정리해놓은 폴더 내에서도 할 일들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웹에서와는 



다르게 모바일에서는 '중요 표시'한 할 일들은 따로 모아서 볼 수 없다는 것이 조금은 아쉽습니다.

하지만, 모바일에서는 잠금 기능을 설정할 수 있어서 보다 안전하게 할 일들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솜투두는 출시된 지 4개월 밖에 안되었지만,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높은 별점

(5개 만점에 4.4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솜노트에 이어 카카오톡 채팅 플러스에

추가되어 더 많은 사용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솜투두와 솜노트를 만든 회사인 위자드웍스의 

표철민 대표는 "전 국민이 즐겨 쓰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는 자신의 목표를 한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는데, 솜노트와 솜투두에 이어 또 어떤 서비스가 나올 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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