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메대리's DIARY

[마케팅] 중소기업을 강소기업으로 만드는 마케팅. 게릴라 마케팅Ⅱ 본문

트렌드/마케팅&광고

[마케팅] 중소기업을 강소기업으로 만드는 마케팅. 게릴라 마케팅Ⅱ

친절한 메대리 2013. 12. 9. 10:52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도 "중소기업을 강소기업으로 만드는 마케팅" 이라는 주제로 게릴라 마케팅에

대한 정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2. 전통적인 마케팅 vs 게릴라 마케팅 2부 (전통적인 마케팅 :  / 게릴라 마케팅 : ) 


 전통적인 마케팅은 언제나 '자기' 중심의 마케팅을 펼쳐왔다. 대부분의 웹사이트에 가보면 '우리

     회사에 대해서' '우리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서' 소개하는 코너를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정작 사람들은 이런 것에 별 관심이 없다. 이른바 '자기' 마케팅은 사람들을 졸리게 만든

     다. 게릴라들이 모든 단어와 모든 생각을 웹사이트 방문객인 고객을 중심으로 하면서 소위 '여러

     분' 마케팅을 실행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들이 진정으로 관심 갖는 것은 그들 자신이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그들에 대해서 말할 수 있게 될 때, 그들은 여러분에게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전통적인 마케팅은 항상 고객에게서 무엇을 얻어낼 수 있을까 만을 생각해왔다.

  게릴라들은 고객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지에 관심을 기울인다. 뿐만 아니라 고객의 평생 가치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고 있다. 그리고 정보화 시대의 한가운데에 서 있는 지금 유용한 정보들, 예

     들면 팸플릿, 정보가 풍부한 웹사이트, 브로슈어, TV 인포머셜 (TV infomercial, information +

     comercial. 상대적으로 정보량이 많은 광고) 등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무료로 나눠주려고 한다. 


     앞에서 마케팅이란 잠재고객과 고객들이 목표 달성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기회라고 햇던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들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여러분에게는 황금의 기회가

     된다. 공짜로 그렇게 해 줄 수 있는가? 그렇다면 여러분은 게릴라다.


 전통적인 마케터들은 광고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게릴라 마케터들은 광고가 더 이상 최고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렇다면 어떤 것

     이 효과적일까?  그들은 여러 가지 마케팅 / 광고 도구들을 결합했을 때 가장 효과적이며 강력하

     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단순히 광고 하나로 효과를 보는 시대는 지났다. 이미 고객들은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의사결정을 한다. 이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단순히 TV

     광고를 하는 것이 효과가 있을까? 



  전통적인 마케터들은 월말, 연말에 돈을 정산한다.

  게릴라 마케터들은 관계를 정산한다. 그들은 고객들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돈독히 하기 위해서

     전력을 기울인다. 이익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이 아니다. 다만, 고객들과 장기적인 관계, 유대

     감 형성이야 말로 도약의 열쇠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뿐이다.



  전통적인 마케터들은 Target Customer 집단의 규모가 크면 클 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집행하는 마케팅(광고)의 커버리지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도달했는가) 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즉, 보르드캐스트 (Broadcast) 를 지향한다. 

  게릴라 마케팅에서는 메시지를 겨냥할 때, 개인을 대상으로 하며 그룹일 경우에는 규모가 작을

     수록 더 좋다고 생각한다. 내로캐스트 (Narrowcast), 마이크로캐스트 (Microcast), 나노캐스트

     (Nanocast) 를 지향한다.


  마케팅의 유력자인 라디오, TV, 신문 잡지 그리고 웹사이트는 중요하게 생각하면서도 전화 응대,

     사무실 인테리어, 직원 복장 등 사소한 것은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게릴라 마케팅은 외부 세계와 접촉하는 모든 사소한 것에 주의를 기울이고, 그 어떤 것도 무시하

     지 으며, 하찮지만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사소한' 것들의 놀라운 중요성을 깨닫고 있다. 


  전통적인 마케팅은 마케팅으로 무언가를 판매하는 데, 집중한다.

  오래 전에는 그랬을지 모르지만, 이제 더 이상 그런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오늘날 마케팅의 

     현실은 여러분이 발송하는 마케팅 자료를 받아보겠다는 동의를 얻어내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한

     일이 되어버렸다.  


노스이스트 (Northeast) 에서 여름 캠프를 운영하는 한 여성이 잡지 뒷부분에 있는 캠핑 코너에 

광고를 게재했다. 무로 DVD를 신청하라는 광고였다. 그녀는 직접적으로 캠핑 상품을 팔려고 

하기 보다는 그저 무료로 DVD를 신청하게 했다. 또한 지역 캠핑 박람회의 부스를 통해 똑같은 

DVD를 나누어주었다. 사람들은 그 DVD에서 행복해하는 캠핑객과 노련한 카운슬러, 아름다운 

변 환경과 탁월한 시설들을 보았다.


     과연 이 여성이 DVD로 캠핑 상품을 판매하려고 했을까? 아니다. 그 DVD는 고객들로 하여금 캠핑

     관련 상담 전화를 걸도록 유도하는 매개체였을 뿐이다. 결과적으로 상담 부모 가운데 80퍼센트 

     이상이 자녀들을 캠프에 보내겟다고 신청했다. 캠핑 상품 판매에 혈연이 되어있는 전통적인 마케

     터 였다면 '무료' DVD 제작 및 배포와 같은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전통적인 마케팅은 일종의 "독백" 이다. 한 사람이 혼자서 다 말하고 글을 쓴다. 그 이외의 다른

     사람들은 듣거나 읽기만 할 뿐이다.

  게릴라 마케팅은 "대화" 이다. 전통적인 마케팅과 같이 한 사람이 말하거나 글을 쓴다. 하지만, 

     그냥 듣거나 읽는 것이 아니라 그 밖의 누군가는 반응한다. 즉, 고객이 마케팅에 직접 참여한다.

     사람들에게 무엇을 등록하라고, 여러분의 뉴스레터를 신청하고, 경품에 응모하고, 온라인 설문

     조사에 응해달라고 요청하면서 대화에 끌어들여야 한다. 그리고 여러분은 이 모든 것들에 반응

     해야만 한다. 중소기업은 그렇게 할 수 있다. 빠르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민첩함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두 번의 포스팅을 통해, 게릴라 마케팅이 무엇인지, 전통적이라고 불리는 기존 마케팅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드렸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왜 중소기업에 게릴라 마케팅이 

필요한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_^



지금까지 대한민국 No.1 기업메일 & 도메인 전문 메일플러그의 메대리였습니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