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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뉴스&이슈] 한 눈에 보는 IT 이슈 (2013.11.25 ~ 12.0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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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뉴스&이슈] 한 눈에 보는 IT 이슈 (2013.11.25 ~ 12.01)

친절한 메일플러그 공식블로그 2013.12.05 09:49


01.  아이폰 6는 3면폰? 애플 특허 출원


< 출처 : iT 동아 (http://it.donga.com/16692/) >


얼마 전, 애플이 3면(warp-around)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의 특허를 출원한 사실이 드러났다. 최근 

삼성전자가 미국 특허청에 출원한 3면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특허 도면과 관련해 이 사실이 수면 

위로 떠오른 것. 물론 삼성전자 것은 면과 면이 직각으로, 애플 것은 곡면으로 이어져 있다.


애플이 이 같은 디자인을 상용화한다면 독특한 디스플레이 덕에 3D 비주얼을 구현할 수 있다. 특허 

출원 내용 도면은 투명한 하우징 안에 하우징과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로 조립한 제품을 넣은 것이다. 

물론 애플의 이 같은 특허가 제품 출시로 이어질지는 알 수 없다. 삼성전자의 각진 3면폰과 애플의 

곡면 3면폰이 각축전을 벌인다면 상당히 흥미진진 할 것 같다.



02.  삼성전자 "지문 인식? 우리는 홍채 인식이다"


< 출처 : iT 동아 (http://it.donga.com/16692/) >


삼성전자 갤럭시 S5에 홍채 인식 기능이 들어가리란 예상이 나왔다. 이는 삼성전자가 특허 출원한 

홍채 인식 센서를 기반으로 한 주장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SF 영화에서나 보았던 '스마트폰

을 바라보면 잠금 해제' 가 가능해진다. 홍채 인식은 지문 인식보다 보안성이 6배 높은 것도 특징. 

참고로 갤럭시 S5는 내년 2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Mobile World Congress

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홍채는 눈동자의 동공 주위 조직으로 마치 지문처럼 사람마다 모양이 다르다. 삼성전자는 "홍채가 

지문보다 더 많은 고유 패턴을 갖고 있다" 며, "처리 속도가 길어야 2초 정도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지문이나 망막 인식 기술보다 한 단계 진보한 생체 인식 기술" 이라고 밝혔다.



03.  아이패드 에어, 미니 전파인증 통과... 빠르면 올 12월에 만날 수 있을 듯


< 출처 : iT 동아 (http://it.donga.com/16692/) >


애플의 '아이패드 에어' 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가 국내 전파 인증을 지난 25일 통과했다. 이로써 

두 제품의 국내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 제품들이 빠르면 올해 안에 시장에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올 크리스마스에 '아이패드 에어' 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가 얼마만큼의 

실적을 거둘 수 있을지 궁금하다. 



04.  KT, 수도권 최초 광대역 LTE 구축


'황금 주파수' 획득으로 조건부터 남달랐던 KT. 지난 25일 이동통신사 (이하 '이통사') 최초로 수도권

광대역 LTE를 구축했다. 이로써 기존 KT 사용자는 스마트폰 교체 없이 기존 LTE 스마트폰으로도 수

도권에서 더 빠른 LTE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구체적인 적용 구간은

●  수도권 전지역 : 인천 백령도 등 섬지역과 파주시 임진각 등 경기 외곽 지역 포함

●  지하철 전구간 : 지하철 1~9호선, 분당선, 과천선, 공항철도, 일산 경의선 등이다.


사실 KT는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에 비해 유리한 주파수를 갖고 있어 금방이라도 광대역 LTE 서비

스를 전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다만, 두 이통사를 위해 방송통신위원회가 구축 시기를 제한한 것 뿐

이다. KT는 내년 3월에 광역시까지, 7월에 전국으로 광대역 LTE를 확대한다.



05.  SK 텔레콤, 국내 최초 "광대역 LTE-A" 시연... 3배 빠른 LTE 시대 온다.


잘 나가는 KT를 가만히 두고 볼 SK텔레콤이 아니다. SK텔레콤은 지난 28일 국내 최초로 '광대역 LTE-A' 서비스 시연회를 열었다. 광대역 LTE-A는 광대역 LTE와 LTE-A를 포함한 개념으로 기존 

LTE 서비스보다 최대 다운로드 속도가 3배 빠르다. SK텔레콤의 설명에 따르면 800MB짜리 영화 한 

편을 28초에 받을 수 있다. 


다만,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은 내년 여름 이후에야 나온다. SK텔레콤은 '기술 

주도권' 을 잡기 위해 서비스 상용화에 앞서 시연회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06.  "SK 커뮤니케이션스" 임원들 일괄 사표, 싸이월드도 분사 수순



경영난을 이기지 못한 SK 커뮤니케이션스가 몸집 줄이기에 나섰다. '싸이월드' 와 '싸이메라' 를 

벤처 사로 분사하고, '네이트 닷컴' 은 외부사업자와 전략적 제휴 형태로 전환한다. 또한, 작년에 

이어 희망 퇴직 제도도 시행한다. 작년에는 전체 직원의 20%인 200~250명 정도가 이 제도로 SK 

커뮤니케이션스를 떠났다. 올해 떠나는 이들의 규모도 이와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실본부장급 이상 경영진 전원은 회사 실적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일괄 사표 제출을 결의했다. 지난 SK 커뮤니케이션스의 영업 손실은 93억 원이었다.



07.  스마트폰 무인 주차 기술 개발


기술의 발전 덕에 '주차' 로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국내 연구진이 스마

트폰을 이용해 무인 주차가 가능한 기술을 내놨다. 'ETRI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는 자동차 내부의 

카메라와 초음파 센서가 주차면의 센서와 신호를 주고받아 완전 자동 주차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운전자가 도로에 차를 세운 후 스마트폰으로 건물 주차장 관리 서버에 접속하면 자동차가 영상 센서

로 주차공간을 찾아내 스스로 주차장소로 향한다. 전문가들은 이 기술이 앞으로 5년 안에 상용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오늘의 포스팅은 「iT dongA」의 기사를 참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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