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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코끼리는 절대 잊지 않는다, 에버노트(Evernote)!

친절한 메대리 2013. 12. 2. 14:11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러분께 유익한 '기업 커뮤니케이션' 소식을 전해드리러 온 정은킴입니다. 


우리는 오늘도 업무와 관련된 수많은 정보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와 

연관된 이슈들도 있고, 경쟁사의 동향을 분석한 자료들도 있습니다. 또한 업무와 연결지어 생각해 본

아이디어를 낙서 하듯이 여기 저기에 적어 놓은 메모들도 있고, 전반적인 계획 및 업무 진행 상황에

대한 정보들도 가득합니다. 


이렇게 수많은 정보들을 어떻게 분류해야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업무에 적용시킬 수 있을까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께 전 세계 7천 5백만명의 선택을 받은 GTD도구인 '에버노트(Evernote)'

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에버노트는 모든 것을 기억하도록 돕는 앱으로 '코끼리는 절대 잊지 않는다'는 영어 속담을 바탕으로

사용자들이 어떤 것을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7천 5백만 명이 에버노트를 사용 중이며, 국내에서도 약 2백만 명이 에버노트를 사용하

고 있습니다. 어떠한 점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열광시키는지 알아보기 위해 저는 에버노트를 좀 더

디테일하게 살펴보겠습니다. 



<< STEP 1.  화면 구성 보기 >>


에버노트는 기본적으로 PC 버전과 인터넷 상에서 바로 로그인이 가능한 웹 버전, 그리고 이동 중일 

때에도 쓸 수 있는 모바일 버전이 있습니다. 저는 PC 버전을 기준으로 에버노트의 기본 구성을 분석

해볼 것입니다. 사용자의 PC에서 에버노트를 실행하면, 화면 상단에는 다양한 기능 및 메뉴, 버튼 등

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세 부분의 영역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맨 왼쪽 영역에서는 에버노트의 공지 사항을 볼 수 있는 '공지' 메뉴와 사용자가 등록해 놓은 노트로 바로 갈 수 있는 메뉴 등의 기본 설정 메뉴들이 있습니다. 그 옆의 두 번째 영역에는 사용자가 등록한

모든 노트를 목록으로 볼 수 있는 '모든 노트' 가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가 특정 노트를 클릭하면 바로 옆에 있는 세 번째 영역에서 클릭한 노트를 바로 볼 수 있

는 '노트 보기' 영역이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에버노트 사용법 안내를 위해 직접 노트를 등록해보겠

습니다. 



<< STEP 2.  노트 등록 하기 >>


사용자들은 에버노트의 화면 상단에 있는 '새 노트' 버튼을 클릭해 등록하고자 하는 노트를 손쉽게

등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에버노트는 타 노트 관리 도구들과는 다르게 노트를 작성한 후 따로 저장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저장이 된다는 특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장' 이라는 버튼도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는 웹 버전과 모바일 버전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어 사용자들에게 정말 

편리합니다. '새 노트' 버튼의 콤보 박스를 클릭하면 '새 노트' , '새 잉크 노트' , '새 오디오 노트' , 

'새 웹캠 노트'라는 총 네 종류의 노트 종류가 있습니다.




용자는 등록하려는 노트의 성격에 맞는 노트를 클릭해 작성하려는 노트를 곧바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노트 내용을 그리면서 기록할 수 있고, 오디오 형식으로 녹음도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선택하는 '새 노트'를 클릭하면 곧바로 오른쪽에 있는 '노트 보기' 영역에서 노트를

등록할 수 있게 커서가 이동되어있습니다. 사용자는 등록할 노트의 제목 및 내용 등을 곧바로 기입할

수 있습니다. 작성할 노트에 알림 기능을 설정해두거나, 페이스북 등의 SNS로 공유할 수 있는 버튼

도 있습니다. 글자체와 글자 크기, 표 만들기, 파일 첨부 등이 에디터 형식으로 제공되어 있어 사용자

들은 쉽게 노트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실행되는 에버노트의 애플리케이션에서는 그 성격에 맞는 유용한 방법들로 노트를 등록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오디오 녹음을 통해 노트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강의나, 회의 등의 음성

을 기반으로 하는 노트를 복잡한 단계 없이 쉽게 노트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상단에

있는 클립 모양의 '첨부' 아이콘을 눌러 '오디오 녹음'으로 들어가면, 휴대폰의 마이크 기능을 이용

해 곧바로 오디오 녹음이 시작됩니다. 애플리케이션 상단에 오디오가 녹음되고 있다는 표시로 녹음



되고 있는 정확한 시간까지 뜹니다. 오디오 녹음이 끝난 후에는 해당 노트의 제목과 내용 등을 입력

해 내 노트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이어서 그런지 많은 사용자들이 유용

하게 사용하는 기능이라고 합니다. 이와 더불어 에버노트 앱에서 제공하는 똑똑한 기능으로 '페이지

카메라'가 있습니다. 이 기능은 수첩에 적어 놓은 업무 일지나, 서류에 직접 작성한 문서, 직접 받은

명함 등을 에버노트의 '페이지 카메라'로 찍어 이미지를 디지털화시켜 줍니다.



저는 특히 디지털화된 이미지 안에 있는 내용을 검색해 찾아낼 수 있다는 점이 사용자들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손으로 직접 쓴 업무 관련 기록까지도 디지털화시켜 에버노트에 저장

할 수 있으니, 사용자들은 끊김 없이 자연스럽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노트를 등록

했으니, 작성해놓은 노트를 확인하러 가볼까요?



<< STEP 3.  노트 보기 >>


에버노트에서는 사용자가 등록해놓은 노트를 두 가지 방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두 번째

영역의 '노트 보기' 목록에서 특정 노트를 한 번 클릭해 바로 오른쪽 영역에서 해당 노트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 번째 방법으로는 '노트 보기' 영역에서 특정 노트를 더블 클릭해 해당 노트

를 새 창으로 띄워 노트 내용을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저는 긴 내용의 노트를 작성해놓았을 때 주로 새 창을 띄워서 노트를 봤습니다. 특히 업무에 참고할

만한 기사는 새 창으로 띄워 보기에 더 편했습니다. 에버노트는 사용자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노트를

볼 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기능들이 있는데, 특히 '공유' 기능이 사용자들로 하여금 작성해놓은 노트

를 보기 쉽게 해줍니다. 여기에서는 선택한 노트를 이메일로 보낼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해 페이스북

같은 SNS에서도 게시할 수 있는 기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특정 노트의 URL 주소를 복사해 에버노트를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이더라도 해당 URL

주소를 클릭만 해도 곧바로 노트 내용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기능까지 제공합니다.




에버노트는 이미 전 세계 7천 5백만 명의 선택을 받을 만큼 강력한 GTD 도구로 자리잡았습니다.

PC와 웹, 모바일 모두에서 사용 가능하며, 동기화된다는 에버노트의 가장 큰 장점을 포함해 따로

'저장'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노트가 등록된다는 점은 에버노트가 그 많은 사용자들을

가지게 된 이유를 설명하기에 충분합니다. 


지금도 각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업데이트를 꾸준히 진행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버노트.

왠지 한 번 에버노트를 사용하기 시작하면, 계속해서 에버노트를 사용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의 두 손은 앞으로도, 지금처럼 무언가를 적고, 기록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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