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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대리's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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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플러그 뉴스] 메일플러그 가을 체육대회!!

친절한 메일플러그 공식블로그 2013.11.05 13:40



지난 10월 26일(토). 저희 메일플러그에서는 전 임 · 직원들이 모두 참가한 가을 체육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장소는?? 미사리 조정경기장 내부에 위치한 운동장!!


< 저~ 기 위에 P5 지점에 보이는 일반축구장 보이시나요?? 거기가 바로 체육대회 장소였습니다 >


아침부터 날씨가 좀 쌀쌀했지만 평소 운동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메대리는 아주 들떠 있었습니다. 

너무 들뜬 나머지.. 개인적으로 체육대회 전야제를 다소 화려하게 즐겼었죠.. 덕분에 체육대회 당일

오전내내 정신 못차렸습니다..


각 팀 응원전, 축구, 단체줄넘기, 몸으로 말해요, 2인3각 풍선터뜨리기, 팔씨름, 엉덩이 싸움(?) 계주 

등 마케팅 1,2파트 보스님들께서 (호스팅사업팀 캠핑에도 등장했던 그 보스) 체육대회 프로그램을 

아주 알차게, 꽉꽉 기획하셔서 정말 숨 쉴틈 없이 재미있었던 체육대회 였습니다.


아!! 체육대회는 저희 메일플러그의 모든 임/직원을 "으르렁, 에너자이조, 새마을, 불닭" 이렇게 총 

4개의 팀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메대리와 정은킴은 10월 칭찬사원인 조현진 사우가 팀장을 

맡은 "으르렁" 팀에 속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생각하는 그 보이그룹의 으르렁이 맞습니다..)   


지금부터 그날의 현장을 사진 위주로 아주 생생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GO!!



●  팀별 응원전을 펼치고 있는 각 팀의 모습

●  (왼쪽 위부터 반시계 방향) 불닭 / 새마을 / 에너자이조 팀의 모습

●  에너자이조 팀의 패기가 돋보이는 사진입니다 (특히, 파이팅이 넘쳐보이는 썬과 개발 1파트의 김대리님)




●  "어이 거기 진행자 양반, 무슨 게임을 준비했어? 오늘 재미없기만 해" 라는 듯한 각 팀의 보스님들 

    모습과 다소 긴장한 듯한 뒤태를 선보이고 계신 진행자 (마케팅 1파트 보스님) 

●  특히, 호스팅사업팀 보스님의 포스가.. 물씬 풍기는 왼쪽 사진입니다  

    (불만 있으신거 아닙니다. 평소 모습도 아닙니다. 단지.. 사진 촬영 중이라는 사실을 모르셨을 뿐입니다)

●  오른쪽 사진에는 메일플러그 최종 보스님의 모습도 보입니다.




●  빼어난 진행과 희생정신으로 중무장 한 진행요원의 모습

●  (왼쪽 위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마케팅 1파트 보스 / 마케팅 2파트 보스 / 개발 2파트 문사원 / 메일플러그 로고 (넌 뭐임??)

●  유일하게 사진 촬영 사실을 알고 계셨던 마케팅 2파트 보스님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아놔, 이렇게 설명을 해도 못맞추냐??"  몸으로 말해요 게임에서 설명을 맡은 직원들의 모습

① : 그저 웃기만 하는 정사원 뒤로 보이는 "꼭, 저렇게 까지 해야되?" 라는 표정의 이사원

② / ⑤ : 설명에 혼을 담으신 서비스 지원파트의 보스님. 밝은 날, 이렇게 넓은데서.. 이러시면..

③ : "아, 이걸 어떻게 설명하냐" 다소 당황하는 주사원 

④ : 팀원이 맞췄다고 좋아하는 정사원

⑥ : 설명하랬더니 화보 촬영으로 오해한 10월 칭찬사원




●  단체 줄넘기 종목을 즐기고 있는 메일플러그 전 임/직원들

①  메대리와 정은킴이 속한 [으르렁] 팀. 연습 때는 10개를 못넘겼으나, 실전에는 40개를 넘겼습니다. 

②  줄넘기 전 줄에 대해 깊은 연구 중인 [에너자이조] 팀

③  굳이 그러지 않았어도 되지만.. 묘한 긴장감을 풍기는 [새마을] 팀

    "걸리면 죽어" 라는 표정의 이과장님과 "어떻게 넘지 이거?" 당장이라도 기도할 기세인 이사원의 모습

④  "누가 걸렸어!!" 범인 색출 단계만이 남은 "불닭" 팀  (아래 사진 참고)




●  범.인.잡.았.다. 범인으로 지목된 윤사원의 외침 "악!!!!!!!!!!!!!!!!!!!!!!!!!!!!!!!!!!!!!!!!!!!!!!!!!!!!!!!!!!!"




●  남자들의 자존심.. 인줄 알았던 팔씨름 경기!!  (여자부 경기가 매우 피튀겼습니다)

●  기존 강자 단발 이사원과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새롭게 떠오른 신흥 강자 롹커 서사원의 숨막힐 듯한 

     대결  (둘 다.. 칭찬사원이라는 점..)




●  일명 "입고 있는 옷을 벗어 서로 연결하여 가장 길면 이긴다" 게임 (??)

●  "이대로는 안되겠는데?" 고심에 빠진 신흥 강자 서사원. 여기서 이러시면 안되는데, 이과장님. 재미없이

    그냥 열심히 하는 정은킴 (업무나 좀). 낚시터 온 줄 아는 윤사원 등 다양한 모습으로 게임을 즐기는 모습




●  치열한 경기 끝에 우승한 [새마을] 팀의 보스 이과장님과 메일플러그의 끝판왕 사장님의 모습




●  체육대회 MVP 이사원!! MVP는 우승팀 인 [새마을] 에서 뽑았습니다  (역시... 기존 강자 단발)




●  직원들의 투표를 통해 인기상으로 선정된 신흥 강자 락커머리 이사원 

     ([으르렁] 팀이 우승했으면 MVP 였을 텐데.. 아쉽다)



< 훈훈한 단체샷!!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내년 체육대회 때 만나요~ >

      

 


 체육대회 이모저모 》


< 체육대회를 틈타 가족사진 촬영 중이신 개발 1파트 보스님 (센터) >



< 허허허... 요즈음 젊은이들이 아주 활기차구먼 >



< 서비스 지원파트의 F4  (전부 다 흡연자들 절대 아님)  >



< 쉬는 시간을 틈타 레OO 캔커피 광고 촬영 중인 최대리님과 썬 >



 < 회식 자리의 모습. "엄마, 나 서울에서 고기먹어. 부럽지" 연락 중인 이사원 

남자의 자존심인 "깃" 을 모자와 함께 곁들인 마케팅 1파트 보스님 >



< "오늘 승부를 보자"  다소 긴장한 듯한 정사원과 여유있게 손 닦을 준비하는 이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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