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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커뮤니케이션 뉴스&이슈] 삼성전자, 기업용 소프트웨어 / 솔루션 시장 공략 박차

친절한 메일플러그 공식블로그 2013.10.10 10:02


삼성전자가 B2B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판매하던

모니터, 스마트폰, 태블릿, 프린터, 디지털 사이니지 등과 함께 기업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솔루션들을 앞세워 시장 잠재력이 큰 B2B 시장 공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늘의 기사를 읽으면서 메대리가 생각했던 것은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개인용 소프트웨어에는 확실한 차이가 있다는 점입니다. 메일 서비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개인 사용자를 위한 메일 서비스가 있는 반면 비즈니스 환경, 즉 기업 사용자에 최적화된 메일 서비

스가 있습니다.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메일 서비스를 기업용으로 활용하고 있는 많은 기업 사용자분들께 이 말씀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용과 기업용은 확실히 다릅니다.










《 삼성전자, 기업용 소프트웨어 / 솔루션 시장 공략 박차 》


삼성전자가 CIO (Chief Information Officer) 대상 세계 최대 컨퍼런스인 '가트너 심포지엄 IT 엑스포

2013' 에서 다양한 기업용 솔루션을 선보이며 B2B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하고 나섰다.


 < 가트너 심포지엄 IT 엑스포 2013 >


●  기업의 최고정보관리책임자 (CIO : Chief Information Officer) 들을 대상으로 진행

●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최

●  전 세계 IT 기업의 CIO 2500여명을 포함한 8500여명 이상이 관람하는 B2B 전시회

●  미국 외에도 남아프리카 공화국, 일본, 인도, 호주, 브라질, 스페인, 아랍에미리트 등에서도

     개최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노트북, 프린터, 전자칠판 등의 다양한 상업용 디스플레이 (LFD), 의료기기를 

포함한 기업용 제품군과 함께 기업의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하며 기술 마케팅을 펼쳤다.


특히, 삼성전자 기업용 제품과 솔루션이 제공하는 장점들을 다양한 실제 활용 시장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참석하는 CIO들의 이해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가트너 심포지엄 IT 엑스포 2013' 에 세계적인 IT 기업들과 함께 최상위 프리미어 스폰서로 참가, 기업용 모바일 솔루션과 BYOD, 공공부문, 교육 시장, 리테일 시장, 헬스케어 등 분야

별로 활용하기 편리한 제품과 솔루션을 함께 소개했다. 


갤럭시 S4, 갤럭시 노트,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들은 일반 사무실에서 벗어나 외부에서도 업무를 볼

수 있도록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S펜을 활용하여 이동성이 강조되는 의료분야, 영업, 소개, 공공부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올쉐어 캐스트 (AllShare Cast)' 를 통해 LFD, 전자칠판과 같은 대형 디스플레이 화면에 콘텐츠를 보여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삼성전자의 보안 솔루션인 'SAFE' 와 'KNOX' 플랫폼을 탑재해 더욱 향상된 보안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리테일 매장, 교육 시장, 기업과 공공부문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LFD와 전자 칠판 등 디스플레이 제품과 AP(Access Point), WLAN Controller를 활용한 무선랜 솔루션, 비디오월 솔루션인 '매직인포 비디오월S', 교육용 디스플레이 솔루션 '매직 IWB 3.0' 과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플랫폼

(SSSP)을 소개했다. 




이외에도 아티브북 9 플러스, 아티브 북 7 등 노트북과 10개의 멀티터치를 동시에 인식하는 터치 모니터를 비롯해 복합기, 프린터 솔루션 등 업무 효율을 크게 높여 줄 제품들도 함께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제품, 솔루션 전시 외에도 6개의 별도 발표 세션을 통해 심포지엄에 참석한 CIO들을 대상

으로 삼성전자의 B2B 솔루션을 더욱 심도있게 소개했다. 최근 B2B 시장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어 기대감도 높다. 워싱턴포스트 (WP)에 따르면 모바일 B2B 시장은 오는 2017년까지 1810억 달러(약 190조원)로 성장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사이니지, 모니터, 스마트폰, 태블릿, 프린터를 포함해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진

 제품들과 함께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솔루션들을 앞세워 시장 잠재력이 큰 

 B2B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 삼성전자 글로벌 B2B 센터장 이효종 전무 -



○  포스팅에 사용된 글/이미지는 모두 '삼성 투모로우 (SAMSUNG TOMORROW)' 블로그를 참조했습니다.

○  삼성 투모로우 블로그 : http://samsungtomorr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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