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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플러그 뉴스] 직원 소통의 장 'I See You'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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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플러그 뉴스] 직원 소통의 장 'I See You'

친절한 메일플러그 공식블로그 2013.09.02 15:08

저희 메일플러그에는 직원들의 소통과 친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I See You 입니다. 지금부터 이 프로그램이 무엇이고,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한 소개

와 함께 실제 저희 직원들이  I See You 를 즐기는 현장을 일목 요연하고, 생생하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메일플러그의 사내 프로그램 「I See You」란? 》


●  명칭의 의미 : 영화 아바타에서 나비족들의 인사는 "I See You" 입니다. 인사 뿐만 아니라 

                         사랑을 고백할 때도 역시 "I See You" 를 사용합니다. 


●  목적 : 정기적인 직원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사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친밀감 형성 


●  운영방식 : ①  총 5개 조로 나누어 조별 프로그램 진행 (각 조의 구성원은 매 분기마다 변경)

                     ②  월 1회 2시간 ~ 2시간 반 동안 진행

                     ③  회사 지원금은 1인당 1만원

                     ④  커피 타임, 조별 자유 활동, 스포츠 관람, 영화 관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



《 I See You 현장 스케치!! 》


지난 8월 30일, I See You  2조는 오전 11시 부터 오후 1시 반까지 "이 사람에게 주고 싶은 책" 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간단한 진행 순서를 소개하자면, 

① 강남역 11번 출구에 위치한 '알라딘' 중고 서점에 방문하여, 조원 누군가에게 선물할 책 선택 → 

② 함께 맛있는 점심 식사 → ③ 근처 카페에 들려 커피를 마시며, 담소 및 책 교환식 거행(?) 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강남역 11번 출구, CGV 옆에 위치한 알라딘 서점의 모습. 오전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꽤 많은 

     사람들이 책을 고르고 있었습니다.



◎  진지한 모습으로 서로에게 선물할 책을 고르고 있는 2조 조원들. 참고로 두 조원 모두 메일플러그

     칭찬 사원으로 뽑힌 에이스(?) 입니다.



◎  책을 모두 고르고, 점심은 알라딘 서점 바로 뒤에 위치한 일본식 돈까스 집에서!! 



◎  점심을 먹고, 베스킨라빈스 31 카페에 들렸습니다. 밥을 먹었으니, 당연히 디저트를 먹어야 겠죠?



◎  아이스크림 먹방 촬영중.. 종류가 하도 많아서, 어떤 아이스크림을 떠왔는지 기억을 못할 정도..



◎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아까 골랐던 책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중.. 왜 이 책을 선택했는지, 열심히

     설명 중인 윤보경 사우의 모습. 웅변 대회에 나가도 될 정도의 포스를 풍기고 있습니다.



◎  책 증정 후, 절친 모드로 사진을 찍은 조현진 사우와 김태환 사우의 모습. 어떤 책을 선물 받았을

     까요??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을 받았나 봅니다. 



◎  사무실로 돌아가는 길에 모 통신사에서 매장 오픈 기념으로 경품 이벤트 중이었는데요, 저희

     메일플러그 직원들이 그냥 지나칠 순 없겠죠?? 바로 참여했습니다. 



※  이 밖에도 많은 사진들을 촬영했지만, 업로드 하면 없애버리겠다는 윤모 사우의 협박(?) 때문에 

     올리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정기적인 직원들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사내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친밀감 형성 도모' 라는

프로그램의 취지에 따라 I See You 2조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이 사람에게 주고 

싶은 책' 이라는 주제를 통해 다시 한번 서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서로에게 한 걸음씩 더 다가간 만큼 업무를 진행하는 데 있어, 보다 큰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겠죠?? 지금까지, 메일플러그의 사내 프로그램, I See You 와 함께한 메대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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