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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메일/기능 활용팁

[기업메일 뉴스] 이메일이라는 '짐승'을 길들이는 법을 알아볼까요?

친절한 메일플러그 공식블로그 2013.07.09 14:30

 

안녕하세요. 메일플러그의 소식통이자 마스코트 메대리입니다.

 

오늘은 메일과 관련된 재미있는 글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미국의 한 IT잡지매체에서 <이메일이라는 '짐승'을 길들이는 법> 이라는 재미있는 제목을 가진 글이 올라왔습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더 편리하고, 더 가까워질수록 그 몸집이 점점 더 커지는 이메일이라는 '짐승'을 어떻게 길들이면 좋을까요?

 

1. 적게 보내자

이메일은 항상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되지 않는다. 대면 회의나 전화 한 통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 당신이 더 많은 메일을 보낼수록, 더 많은 메일을 반송받게된다. 최소한의 메일만 보내라.

 

2. 조금만 쓰자

당신이 메일을 간단히 작성할수록, 소수의 사람들만 답장을 할 것이다. 즉, 간단하게, 이해하기쉬운 메일을 쓸수록, 사람들이 당신에게 문의 메일을 보낼 일이 없다.

 

3. 조금만 받자

당신이 보낸 메일에 대한 답장의 수를 줄이기 위해 쓸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사람들에게 답장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약자'를 쓰는 방법이 있다. 메일 제목에 'NRN(No Reply Necessary)' 혹은 'FYI(For Your Information)'와 같은 약자를 넣어 답장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를 수신인에게 알린다.

 

4. 의사소통의 채널로만 쓰자

많은 사람들은 이메일을 뉴스를 읽는 공간으로 쓰거나 고객들과의 문서 저장소 등으로 사용하고있는데, 이메일은 '관리' 도구가 아닌 '커뮤니케이션' 도구라는 것을 잊지 말자.

 

5. 중독에서 벗어나자

우리는 쓸데없는 메일들 때문에 메일을 확인하는 '중독'에 빠져있다. 우리가 진짜 필요로 하는 것은 중요한 이메일에 대한 확인인데, 우리는 지금도 쓸데없는 메일들 때문에 방해를 받고 있다. 지금 바로 고객의 이메일에 대한 알림을 지워라. 고객들은 그냥 무차별적으로 메일을 보내는 것일 뿐이다.

 

6. 정리하자

사람들은 각자의 이메일을 정리하지 않아서 메일함을 더 복잡하게 하고있다. 지금 당장 메일을 모아서 정리하고, 삭제하고, 체계화시켜라.

 

7. 오늘, 지금 바로 시작하자

 

 

*** 원문은 아래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smashingmagazine.com/2013/07/02/taming-email-beast/


 

 

 

글을 읽다 보니 평소의 메일과 관련된 습관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여러분, '오늘, 지금 바로' 여러분들의 '짐승'을 길들여보시는 게 어떨까요?^^

 

지금까지, 여러분의 스마트한 생활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메대리였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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