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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좋은 커뮤니케이터가 되기 위한 9가지 팁

친절한 메대리 2019.03.04 16:26


[회사에서 좋은 커뮤니케이터가 되기 위한 9가지 팁]



안녕하세요. 메대리입니다.

벌써 3월이 되었는데요. 공채 시즌도 거의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에서는 채용공고에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또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뛰어난 자를 우대 역량으로 꼽는데요.

실제로 직장에서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스킬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회사 내에서 좋은 커뮤니케이터가 되기 위한 9가지 스킬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듣는 연습하기



훌륭한 커뮤니케이터의 기본 덕목을 잘 듣는 것입니다.

본인의 이야기만 하고,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는 사람과는 아무도 대화하고 싶어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좋은 청취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적극적인 청취를 위하여 연습을 해야 합니다.

단순히 듣는 것이 아닌, 상대방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 이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위한 질문 등을 하는 연습입니다.

위와 같은 연습 과정을 통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더욱 잘 이해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나 피드백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2. 적은 단어를 이용하여 직접적으로 이야기하기



너무 많은 단어를 사용하면 대화의 본질을 흐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한 적은 단어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좋은데요.

구두로 또는 전화나 이메일로 소통하는 경우에도 적은 단어를 활용하여, 분명하고 직접적으로 이야기해야 합니다.

빙빙 둘러서 말하기보다 간결하고, 직접적으로 이야기한다면 원하는 것을 상대방이 더욱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3. 친절하고, 예의있게 행동하기



업무적인 대화도 사람과 사람의 상호작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감정, 기분이라는 것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에게는 조금이라도 마음이 더 열리고,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의견을 전달하고 싶지 않습니다.


따라서, 친절하고 예의 있는 말투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이메일 마지막에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또는 "미세먼지 조심하세요 ^^" 등의 문장을 추가해주면,

받는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할 수 있습니다.



4. 자신감 갖기



어떻게 하면 설득력 있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바로, 자신감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자신감을 가지고 의견을 제시하면 상대방은 제시한 의견이 더욱 진취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그렇다고, 공격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거나 상대방을 무시하는 듯한 말투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의 의견을 공감하고, 이해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힘 있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열린 마음으로 공감하기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 눈을 마주치는 것 등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공감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는 그것을 이해한다는 말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정말 이해하고 공감하려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경청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열린 마음으로 대화에 참여하면서, 더욱 정직하고 생산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6. 상대방을 존중하기



사람들은 자신이나 자신의 의견이 존중받고 있다고 느낄 때, 더욱 개방적인 의사소통을 진행합니다.

따라서, 적극적으로 듣는 것이 중요한 것이었는데요.

이메일과 전화에서도 빠르게 업무 내용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더욱 깔끔하고 정성스럽게 소통한다면 상대방은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7. 적절한 피드백을 주고받기



업무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피드백입니다.

그냥 피드백이 아닌 생산적인 피드백을 주고받는 것이 중요한데요.

관리자는 직원들의 업무에 대해 감사함을 표시하면서, 동기 부여를 해줄 수 있습니다.


즉, 격려와 칭찬으로 격려를 해주고, 문제점은 명확하게 짚어 서로 오해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직원들 역시, 문제점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 질문을 통해 문제점을 밝히고 이를 해결해야 합니다


8. 올바른 채널 선택하기



회사에서 업무를 처리하다 보면, 메신저, 메일, 구두로 전달하는 일들이 생깁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모든 사안이 메신저를 통해 전달되는 것이 아니며, 메일 또는 구두로만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인데요.

중요한 이야기는 구두로 하는 경우가 많으며, 상급자가 자리를 비운 경우에는 메신저 또는 메일로 의견을 전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급한 경우에는 전화를 이용하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직장 내에서 올바른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이용할 줄 알아야, 상대방을 배려하는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9. 눈을 맞추고, 편안한 자세로 대화하기


대화에서 주는 인상은 비언어적 제스쳐에의해 좌우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앉는 자세, 목소리 톤, 시선 등인데요.

본인이 어떤 분위기에서 어떤 자세, 목소리 톤, 시선 처리를 하고 있느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비언어적 제스쳐가 본인이 원하는 메세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전달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팔이나 다리를 편안하게 벌리고 이야기한다면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하면 대화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데요.

위와 같이 편안함과 집중력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대화를 할 때, 상대방과 눈을 맞추고 편안한 자세로 소통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회사 내에서 좋은 커뮤니케이터가 될 수 있는 9가지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나요?

그럼, 메대리는 다음에 더 유익한 포스팅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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