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대리의 주말] 이주 영화소식 (곡성, 하드코어 헨리 등)




안녕하세요. 메대리입니다. 오늘부터 문화생활 관련된 포스팅을 기재하려고 합니다.

주말에 즐길만한 영화, 공연, 도서, 이벤트 등을 쓰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가장 핫한 영화에 대해 포스팅할까 합니다!

사실 올해 들어서 검사외전 빼고는 극장가가 엄청 한산했었는데요.

5월 말, 곡성이 다시 사람들을 극장가로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대략적인 줄거리를 알려드릴게요!

곡성 마을에 한 외지인이 온 이후로 의문의 연쇄사건이 일어납니다.

경찰은 사건을 파헤치다가 사건 현장을 목격했다는 여인을 만나면서

외지인에 대한 더욱 조사하게 됩니다.


영화 <곡성>은 69회 깐느 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되었습니다.

비경쟁 부문은 회당 약 5편 정도만 초청합니다. 유명한 영화로는

상업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매드맥스>, <인사이드아웃>, <위대한 개츠비>가 있죠.

우리나라 영화 중에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이 초청된 바 있습니다.


<곡성> 이번 깐느 영화제에 초청받아서인지

해외 최대 영화평론 사이트인 '로튼 토마토'에도

<곡성>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네요.








.그 다음 영화는 하드코어 헨리입니다.

전세계 최초 풀타임 1인칭 액션 영화라고 해서

일찌감치 화제가 됐는데 5/19 (목) 개봉했습니다!


청소년 관람불가인만큼

최대한 장면들을 덜어내지 않았다고 하네요.

2d/4dx 둘 다 개봉한다고 하니

한 여름 더위 싹 보내실 분은 찾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세번째 영화는 <싱 스트리트>입니다.

5월은 가족의 달이죠. 싱 스트리트는 가장 가족의 달다운 영화입니다!

스펙타클하고 스타일리시한 영화도 좋지만

때론 이런 눈물 젖은 빵같은 영화도 좋잖아요?


<원스>, <비긴 어게인> 등 이미 우리나라에선

대작 감독인 존 카니! 말이 더 필요한가요?

가서 감춰뒀던 감정들을 끄집어내 오자구요!








마지막 영화는 <앵그리버드 더 무비>입니다.

저희 회사에 앵그리 주임님이 있는데

이 영화 보셨을라나 모르겠네요.


앵그리버드 더 무비는 신동엽이 더빙 맡으면서

화제가 됐습니다. 싱 스트리트와 더불어

주말에 가족끼리 함께 보면 딱 좋을 영화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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