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고민이 있다면 누구에게? 이현경 사원




<메대리's 디스패치> 메대리의 디스패치, 여덟번째 주인공 "이현경 사원"



안녕하세요, 메대리 입니다 :D

어느덧 2015년이 끝나가고 있는 지금! 

여덟 번째 디스패치 주인공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흐흐)


디스패치가 시작된 후 부터 매 달...

'어떤 사람을 타겟하여 디스패치를 할까?'라는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는데요, 

이번 달은 고심 끝에 개발 팀에서 눈을 부릅 뜨고 찾을 수 있는 여성 개발자를 선정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선정된 디스패치 주인공은 바로, "이현경 사원" 입니다.



짠~ 이현경 사원 입니다... 분명 이름은 이현경 사원인데.. 사진은.. 누.. 누구죠?


메대리: 현경씨~ 사진 언제 찍은 거예요?

이사원: 24살 때의 사진이에요!!

메대리: 24살 이라면... 지금으로부터 약 2~3년 전이므로..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 ^_^;;

이사원: ㅋㅋㅋㅋㅋ


농담 섞인 말과 함께~ 실제로 이현경 사원은 네번째 디스패치 주인공으로 소개된 

윤보경 주임과 함께 메일플러그의 귀여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

처음 개발팀으로 입사 했을 당시 그 인기가 장난 아니었다는 (헛)소문도..!!!


윤보경 주임과 다른 매력이 있다면.. 엉뚱함을 꼽을 수 있습니다.

대체 5분 동안 프린터 안에서 무엇을 하러 뛰어 다니는지 궁금했지만..(↓↓)    

이 틈을 타서 도촬에 들어갔습니다. 후훗



이현경 사원은 개발팀 파트원으로서 퍼블리셔 및 개발자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경씨는 서비스별 발생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기획서를 바탕으로 최종 기획을 실현 시키는 

막중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타겟정보※

> 이름: 이현경

> 성격: 엉뚱 매력의 소유자 

> 거주지: 이천 (경기도.. 이천.. 쌀이 유명한 이천..)

> 매력: 큰 눈망울 (큰 눈망울 때문인지 별명이 "개구리"라 함.)

> 특징: 한 번 일을 시작하면, 자리에서 잘 일어나지 않음 (집중력 甲)

> 소속: 개발팀 

> 경력: 2년 6개월


개발팀 소속으로 소개하고 있지만, 프로필 상에는 마케팅 1파트로 되어 있다는!!!

부서 이동이 잦은 업무 특성상 디스패치 사진을 찍을 당시 소속이 마케팅 팀이었습니다 ~

지금은 마케팅 관련 프로젝트가 끝나 개발팀으로 옮겨 졌기에 개발팀 소속으로 소개하겠습니다 ^^



AM 08:50

업무 시작 10분 전!


마치 톰소여의 모험을 연상케 하는 가방과 함께 출근!

두꺼운 코트와 함께 당장 어딘가로 모험을 떠나도 손색 없을 것 같은 이 느낌은 무엇일까요..?



인상적인 가방과 함께 또 다른 인상적인 물건을 발견하였는데요, 그것은!! 댄싱슈즈♬  

 멀리서도 번쩍번쩍 자체 발광 중인 신발 입니다. ㅋㅋㅋㅋㅋ

꼭 신어보고 싶네요..!!



AM 10:00

넘사벽의 퍼블리셔 분위기!


한창 마케팅 3파트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던 현경씨!!

기업보안메일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마케팅 3파트의 페이지 기획에 대한 

퍼블리싱&개발 중 입니다.


메대리: 퍼블리싱&개발 업무는 어떤가요?

이사원: 퍼블리싱 중 개발적 요소를 덧붙일 때 가끔 어려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재밌어요!

메대리: 오~

이사원: 제가 만든 것을 사람들이 본다는 것에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요!


저 자리에 한번 앉으면 망부석이 되어 버리죠~

현경씨.. 그래도 가디건 정리는 좀.. 



PM 12:38

아직은 점심 시간!


아직 돌아오지 않은 점심시간에 자리 방문!


다른 사람들의 책상 위는 다이어리, 이면지, 책, 볼펜들이 나뒹굴고 있는 반면,

현경씨의 자리는 깔끔을 넘어 반짝이는 자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물건들이 책상에 반사가 되어 보일 만큼의 청/결/함


가끔 지저분한 모습을 목격한 적이 있어서 '엄청 털털하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청결을 유지하는 반전이 있었네요! +ㅁ+

신발도 반짝, 자리도 반짝!


좀 더 가까이에서 살펴볼까요?



어느새 자리에 왔다 갔었는지, 물품의 위치들이 조금씩 바뀌어져 있네요! 

책상의 왼쪽 부분 입니다. 일렬로 나열되어 있는 컵들, 지루함을 이기기 위한 그림 흔적 등이

가장 먼저 눈에 띄네요~


자리를 살피며 몇 가지 궁금한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ver.]

1) 다양한 컵들 중 "1번" HOT 커피를 담는 컵에 왜 굳이 스타벅스 빨대가 꽂혀 있을까요?

2) 중요한 메모를 해 놓은 포스트 잇에 왜 굳이 HG를 써놨을까요?

3) 책꽂이가 왜 이렇게 소외감 들어 보일까요?


만약 그 이유를 알게 된다면 답변으로 제보 부탁 드립니다.



책상의 오른쪽 부분 입니다.


오드아이를 가진 매력 만점의 키티 방향제가 놓여져 있네요~ 

영업팀의 윤사원이 선물한 방향제에 색깔을 덧입힌 것인데, 도도 키티로 바뀌었네용!


최근 SSD를 설치했다는 것을 알려주는 SSD 케이스와, 먹다 남은 과자 또한 눈에 띕니다.

근데.. 왜 과자를 반으로 쪼개 먹죠?? 그냥 한입에 먹어야 하는거 아닌가?



PM 4:15

집중력 저하 시간!


현경씨 앞 사람 사진을 찍는 척 하며 찰칵!

오후 4시라 그런지 초점을 잃은 눈동자에 마음이 아픕니다..

금반지를 뽐내며 셀프 사진 촬영 방지의 모습도 귀엽기만 합니다 ^^


메대리: 아! 전에 방송댄스 배워보고 싶다 하셨는데~ 배우고 계세요?

이사원: 아니요 ㅠㅠ 꼭 배워보고 싶어요 ㅠ


춤을 사랑하는 현경씨.. 춤바람 안 나게 조심 조심!!



다음날 PM 9:00

언제 자리 이동을...!!!


다음날, 뭔가 더 특별한 것을 찍기 위해 현경씨 자리를 방문한 순간!

어제 저녁에 자리를 이동했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메대리: 현경씨 언제 자리 이동했어요?

이사원: 어제 저녁에 이동했습니다.

메대리: ㅋㅋㅋ 소리 소문 없이

이사원: 마케팅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어가고 있어서 다시 개발파트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동해 번쩍 서해 번쩍 이길동이라 전해라~~!!

아직도 이번달 디스패치가 다른 사람인 줄 알고 있는 현경씨를 보면 마냥 신나기만 합니다 ㅋㅋㅋ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 뒤에 발랄함이 숨겨져 있는 현경씨와 이야기를 하다 보면,

저도 모르게 속마음을 얘기하게 되는 엄청난 마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만약 고민이 있다면

현경씨에게 찾아가 보세요! 더불어 책상을 빛내고 싶다면 이 또한 현경씨에게 문의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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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경씨의 필수품 땀수건이 없어서 아쉽네요~ㅋㅋㅋㅋㅋ
    재밌게 보고 갑니당

  2. ㅋㅋㅋㅋ역시 귀염현경씨 ㅋㅋㅋㅋㅋ
    일도 귀엽게 하시네여ㅋㅋㅋㅋㅋㅋㅋ

  3. 아 ㅋㅋㅋㅋㅋㅋ어쩐지......... 계속 질문했을때 부터 알아봤어야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4. 프로필사진 옆자리여자사람

    2015.12.24 11:46 신고

    ㅋㅋㅋ포스트잇에 쓰여있는 HG는.... 저도 보자마자 궁금......ㅎ.ㅎ..??? ㅋㅋㅋㅋ
    겨울이라 땀수건이 없나요? ㅋㅋ 땀수건 조만간 볼수있기를....ㅋㅎㅎ

  5. ㅋㅋㅋ 잘봤습니다. 재밋네요 ㅎㅎ
    마지막 세호주임님 깨알등장
    메대리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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