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살 뺀 휘성이 여기 있다, 유용광 사원




<메대리's 디스패치> 메대리의 디스패치, 다섯번째 주인공 "유용광 사원"



안녕하세요, 메대리 입니다 :D

이번 디스패치 주인공도 은밀하고 비밀스럽게 선정되었습니다. ㅋㅋ


특히나 이번에는 더욱더 비밀리에 촬영할 수 있었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운영팀의 "유용광 사원"이 다섯번째 주인공이기 때문입니다.


운영팀 성격상 사무실에 있는 시간보다 서버들이 모여있는 외부 IDC에서 지내는 시간이 더 많기 때문에 눈치 보지 않고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 


단, 인터뷰 할 시간이 없었다는....ㅠㅠ

용광씨의 자리를 몰래 엿보며 어떤 성격의 소유자인지 알아볼까요?


※타겟정보※

> 이름: 유용광

> 성격: 그냥 웃김

> 거주지: 중랑구 신내

> 별명: 5초 휘성

> 유행어: 울지마 바보야~♬

> 근무 기간: 약 1년 4개월

> 소속: 운영팀



사진을 편집하고 있는 지금도 "혹여나 들킬까"라는 긴장감이 전혀 안 도는 이유는....

바로 제 앞자리에 앉아 있기 때문입니다 ㅋㅋ

등잔밑이 어둡다고.. 전혀 눈치를 못 챌 것 같은 이 느낌은 무엇이죠? 



유용광 사원은 운영팀 소속으로

메일플러그 서비스의 전반적인 서버 및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름과 함께 보여진 사진에서도 느껴지듯이 참 단정해 보입니다.

5초 휘성이라는 별명이 어울리죠?


사무실에 있는 시간대만 기다리며 틈틈히 찍은 사진!

지금 공개합니다!!!



AM 9:30

하루 업무 시작 중


오랜만에 오전에 사무실로 출근한 날!

옆자리는 조병선 과장님(운영팀장) 자리인데... 오늘도 바로 IDC로 출근을 하신 것 같습니다.


뭔가 심오한 프로그램을 다루고 있는... 그래서 용광씨의 말 수가 점점 적어지는 듯 합니다 ㅠㅠ

자리 촬영을 처음 갔을 때 "엄청 깨끗하네"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는데요~

이전 주인공들에 비해 자리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보이는 것이라곤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종이, 종이, 종이, 종이.....

오~ 뭔가 정리정돈을 잘하는 사람인가봐요!



PM 2:25

점심 후 오후 업무 중


점심 시간 후 바로 자리로 돌아와 이것저것 촬영을 하고 싶었지만,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탓에 약 1시간을 기다렸다는 것을 용광씨가 알아줬으면 하네요 ㅋㅋ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가방을 챙기고 문밖으로 나가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요!! +ㅁ+

IDC로 향하는 것 같습니다 흐흐흐 어디 한번 정리되어 있는 물품을 볼까요?


저 키보드가 우리 회사에서 가장 비싼 키보드라고 해요!!! 

모두가 한번씩 만져 볼 수 있냐고 탐내하는 키보드 이기도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저도 그 틈을 타 한번 키보드 체험을 해 보았는데, 오..... 역시 좋더군요 




용광씨 소유의 다양한 아이템!!! ①휴지 ②칫솔 ③컵 ④업무관련 책

좀 더 자세히 볼까요?



가까이에서 보니 뭔가 아기자기한 것들이 많아요 ㅋㅋㅋㅋㅋ


먼저! 휴지가 들어있을 것 같았던 휴지각이 쓰레기통이 었고,

깨끗하게 놓여져 있던 컵에는 녹차를 남겨두채 떠났고,

칫솔은 금방이라도 들 수 있도록 튀어나와 있네요 ㅋㅋㅋㅋ


그 외에도 "I♥SG"라는 알록달록한 컵 잔과 보라색 컵인줄 알았던 컵 홀더가 보입니다 ㅋㅋ

근데 저 I♥SG는 뭐죠??? 그 가수 팬인가???


나름 아기자기한 아이템을 좋아하며, 단정한 성격인 것 같습니다.



업무 관련 서적 옆에 떡하니 보이는 XX커피 박스!!!

XX커피는 이미 디스패치 세번째 주인공이었던 윤문성 주임에서도 언급 되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회사 바로 밑에 있어 저희 직원들이 자주 가는 곳인데요,

벌써 저 박스가 2개나 있다니!!! 한 박스에 4개씩 들어가는 저게 두개나 있다면 언제 8개를!!!!

조용조용 많은 것을 하고 있었군요 ㅋㅋㅋ



다음날 PM 2:00

다음날 오후 업무 시간


다음날도 계속된 사진 촬영 ㅋㅋㅋ

이제 막 IDC에서 사무실로 돌아온 유용광 사원!!!


뭔가 조과장님과 자리에서 열띤 토론을 나눈 것 같아 "뭐지?"하고 자리에 몰래 가봤는데..

음.... 음..... 엄청난 연필의 놀림과 도형들 ㅋㅋ 



PM 3:00 

와이파이 탐지 중


빠른 키보드 소리와 좌우로 움직여지는 머리만 보이네요 ㅋㅋㅋ

마치 수신을 보내고 있는 듯한 머리 모양에 저도 모르게 웃음이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조용함 속에 감춰진 용광씨의 매력이 뿜어져 나오네요 ㅋㅋㅋ


집중에 집중을!!!



PM 5:25


오잉? 개발팀의 박과장님이 바로 앞에 계시네요!

언뜻 봤을 땐 박과장님 혼자 계시나? 라고 느껴질 수 있지만, 

용광씨는 여전히 옆에서 와이파이 탐지 중 이랍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용광씨 단독 컷으로 디스패치 마무리!!!

우연히 엘리베이터 앞에서 만나게되어 정면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답니다 ㅋㅋㅋ

핸드폰 케이스도 분홍색인걸 보면 아기자기한 아이템을 좋아한다는 것에 확신이 섰습니다 ㅋㅋ



조용 조용 IDC와 사무실을 오가며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 뒤에 감춰진 

단정하고 섬세한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


단, 인터뷰를 진행하지 못해 아쉬울 뿐이네요 ㅠㅠ


다음 디스패치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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