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2016 HOT 국내 여행 스타트업 (1부)

 

2016 HOT한 국내 여행 스타트업 (1부)

( HOT Korea Travel Startups )

 

안녕하세요 메대리 입니다. ^^

우리나라의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보통 1~2월에 여행 계획을 짜고, 5~9월 사이에 여행을 간다고 합니다.

이유는 일반 회사원들은 휴가철이라는게 있고, 그 기간에 모든 여행자들이 몰려 비행기 표를 구하기 어렵기

때문이기도 하고, 갑자기 여행을 가려 해도 워낙 많은 여행 정보들 때문에 오히려 선택 하기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국내 여행 산업 규모와 2016년 HOT한 국내 여행 스타트업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Intro

  국내 여행 시장 규모는 2012년 기준 24조원 이며, 2017년까지 30조원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또한 한국과 관련된 모든 여행시장의 규모는 약 65조로 여행시장의 규모로 보면 상당히 큰 규모이며,

  2005년 ~ 2014년까지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해외 방문객 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 입니다.

                                  

( 출처: UNWTO, 한국관광공사 )

 

이러한 분위기 때문인지 다양한 여행 관련 스타트업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서비스의 특징이 분명하고 경쟁력이 있는 스타트업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 국내 HOT한 여행 스타트업

  (1) 마이리얼트립 ( MY REAL TRIP )

 

  

    1)  서비스 특징 :

      ①  현지 가이드들이 직접 상품을 만들어 올림.

      ②  기존 여행사 상품에 있는 각종 기념품 가게코스가 없음.

      ③  기존 여행사 상품보다 훨씬 작은 단위로 구성된 상품을 예약 가능하기 때문에 원하는 여행을 만들 수 있음.

      ④  각 상품마다 사용 후기가 있어 상품의 품질을 확인 할 수 있음.

 

 ( 마이리얼트립의 상품 구성 )

 

     

 

( 마이리얼트립 상품 후기 )

 

 

    2)  서비스 경쟁력

      ①  투명한 상품 제공 구조

        -  각 상품의 단위가 작고, 현지에 있는 가이드가 상품을 만들어 올리는 구조이며 리뷰를 통한 상품의 질 확인 가능.

      ②  최저가 보장제도 운영

        -  해당 상품보다 저렴한 상품에 대해 차액을 지원.

      ③  공급자와 사용자가 선 순환이 가능한 서비스 생태계를 조성.

        

 

마이리얼트립을 보니 현지 가이드들이 직접 만든 상품으로 여행을 구성할 수 있다는게 아주 매력적인 서비스 인거

같습니다. 1부는 여기서 마치고 나머지 HOT한 여행 스타트업에 대해서는 2부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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