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이야기] 국내 없는 BM을 가진 스타트업!!!




안녕하세요 메대리 입니다.

오늘은 국내에 없는 BM을 가진 NoWait 라는 스타트업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NoWait 라는 회사는 2013년 본격적으로 사업화가 진행된 스타트업으로 Robb Myer가 설립한 회사 입니다.


1. 서비스 내용 : 인근 식당 리스트 및 각 식당의 웨이팅 상황과 현재 위치로 부터의 거리를 알려 주며,

   모바일 앱을 통해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앱 내 모바일 결제 서비스도 

   지원하고 매출 및 사용자 분석 서비스도 제공 합니다. 이용자는 기존 알림벨 대신 문자 메시지로 자리가

   났다는 사실을 알림 받을 수 있어 자칫 지겨울 수도 있는 대기시간을 레스토랑에게는 마케팅 기회로, 

   그리고 고객에게는 즐거운 경험으로 바꿔주는 서비스 입니다.


( 고객이 사용하는 App 화면 )



( 레스토랑에 제공되는 관리 App 화면 )


이렇게 그림으로만 보면 App의 사용법에 대해 감이 잘 안올거란 생각에 사용법이 담긴 동영상을 

준비 해봤습니다.




2. 서비스 실적과 수익 모델 : 지금까지 해외의 Chili's, Buffalo Wild Wings, first Watch, On the Boarder 등 

   대형 레스토랑 체인을 포함해 약 4,000여개의 음식점이 이용 중이며, Clinton St. Baking Company 등 

   소규모 핫플레이스와도 제휴를 맺었다고 합니다.


   매달 2,500만 명이 NoWait를 사용 중이며, 누적 다운로드 수는 300만건, 누적 사용자 수는 2억 5천만명

   에 달한다고 하네요.


   수익모델은 음식점으로 부터 받는 소프트웨어 월 사용료이며, 실제 서비스를 이용한 사용자 수에 따라 이용

   금액이 달라지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 200명 미만 $0, 500명 규모 $59, 1,200명규모 $119, 무제한 $199 ) 



이렇게 NoWait라는 스타트업의 서비스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현제 국내에는 다양한 맛집 관련 App 서비스가 많지만 이와 같이 대기시간을 활용한 서비스는

없다는 점에서 국내에 적용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생각 되네요.

이상 메대리였습니다. ^ ^



원문 : http://goo.gl/VMXn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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